엄마표로 했다고 하기엔....너무 미미한 엄마의 정성이지만...
암튼.... 학원은 안다니고 (일유)에서 잘한단 소리 듣 습니다..
얼마전 모? 영어교실에서 일일 원어민 체험 수업을 했는데.....
수업후 모니터링에서........
'리스닝이 좋은아이고 스피킹이 어느정도 된다...하지만 full sentence 로 말을 하진 못하더라~~~'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제가 가끔 한글을 말해주며 영작(구두)을 해보라고 하면...
' 우리 눈사람을 만들자..' 하면 let's ma ke a snowman.
'여기 아무도 없다' 'no one is here'
'그것이 나의 크리스마스 소원이다'that's my chiristmas wish.
이정도는 하는데.....
'나는 더 키가 크고 싶다.......'를 하랬더니 i grow~~~~ 하고 막히네요..
i want to를 써서 말하랬더니 또 grow라는 말을 더 쓰네요..
taller라는 말을 입에 붙질 않아서 일까요?
아님 얘가 디즈니채널이나 무비를 보는데 거기서의 어휘가 grow라는 말이 더 많은걸까요??
암튼....7세에서 .full sentence로 말하는게 크게 의미가 있나요?
제가 일상회화는 많이 쓰려고 하는데.....좀처럼 한국말로만 대답을 해요..;;;
내일부터 원어민 수업하는데 아이는 엄청 기대를 하긴 하네요..ㅎㅎㅎ
리스닝과 vocabulary 가 어느정도 되니 아이가 영어도 좋아하고 자신감도 있긴하네요..
하지만 학교 가서 또 영유 출신 아이들 만나면 기죽은건 아닐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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