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와 같은 경우라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직장맘인데 첫째를 엄마표로 하다가 둘째가 태어나는 바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곳의 조언을 받았었어요.. 단순히 영유라기 여서보다 저는 소수인원이라서 더욱 선택을 했었어요. 38개때부터 영유 보냈는데 지금 막 6살이 되었어요.. 영어보다는 캐어면으로 만족을 많이 했구요..그래서 만족한답니다. 한국인 담임선생님이 계서서 5세때는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즐기는 편 같구요..5세 영어는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될것 같아요..^^ 계속 의아해 한답니다..^^ 영어 확인같은거요.. 안됩니다....^^
참 대신 집에서 꼭 해주어야 할것은 책읽어주기 랍니다. 저는 한글책에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인데 책을 많이 읽어주면 말하는것이나 모든것이 좀 빨라지는 느낌입니다.(제생각)
영어적인면에서는? 지금 생각해 보면 어쩜 영어를 집에서 하던데로만 했어도?^^^... 이런생각이 가~~~끔씩 들어요.. 원비가 좀 비싸잖아요... 7세말정도가 되면 영어면에서 더 자연스러워 진다고도 경험맘님들
말씀하시니...그런데 집에서 엄마가 엄마표를 놓지 않아야 되는거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
늘...맘님들 하시는 말씀이시지만... 영유를 보내도 엄마의 역활이 가장커요...
적응은 대체로 잘 한다는데...아이들은 엄마들 생각보다 더 잘 한답니다.
저도 아직 1년밖에 안되서...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잘 결정을 하셔야 겠지만... 캐어면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소수인원이라서
그런면은 더욱 신경을 쓰시는것 같거든요..
좀 도움이 되셨나요??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38개월 남자아이.....나이로는 5세이구요... 영어는 일찍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5세반에 보내려구하는데요.. 근데...아이가....12월생 ...5세라..아직...우리말도 정확한 표현은 안된답니다. 그래서...영어유치원 보내야 할찌 걱정입니다. care가 더 필요한 시기인것 같고.....우리말도 잘 못하는데...영어유치원 보내도 되나 싶기도 하고..ㅠㅠ... /빨리 결정해야 되는데...심난해 죽겠네요.. 선배맘님들....조언좀해주세요.. 저희 아이 성격은 비교적 활달하고..뛰어노는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지금다니는 놀이학교...6개월다녔구요.... 다른 엄마들 말로는....일반 어린이집 다니는 거에 너무 오래 적응된 아이들은....영어유치원에 적응못한다고...차라리 처음부터 영어유치원을 보내라는 말도 하더라구요... 정말 모르겠네요.. 엄마가 주관이 있어야 하는데...이말들으면...이거 같고 저말들으면 저말같고........ 제발 도와주세요... 38개월 영어유치원보내도 될가요...내년에 보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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