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기웃거리기만 하다가 첨으로 궁금한거 물어보게 되네여....
울 보현인는 2/23일이 20개월예요...
영어는 2-3개월전부터 영어강사하는 친구가 "brown bear"를 선물한는 바람에 하게 됐구여...
또래에 비해 말이 느린거 같아여...아직 엄마,아빠외엔 잘하지 못해여..
그치만 사람들이 하는말은 거의 알더라구여..(심지어 왼손,오른손, 왼발,오른발도 구별할줄 안답니다)
쓰다보니 삼천포르 빠져버렸네여...각설하고...
책을 좋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책에 빠져사는 애인데...
며칠전에 구입한 영어동화책은 별로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요...영어로 읽어주면 자꾸 딴짓을 하네여...
영어동확책은 첨이고...
쥬니버에서 영어동요랑 선물받은 "cd"랑만 계속 들려주었거든여...
어떻게 하면 한글동화책처럼 관심을 갖게 될까요?
아님 무시해서 계속 영어로 읽어야 할까요?
선배맘들의 황금같은 조언 기다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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