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려봅니다.
딸아이가 올 6월이면 만 5섯살이 됩니다.
내 영어실력이 워낙 꽝이라 집에선 영어사용을 꿈도 못꿔봅니다.
내가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많지만 2년 터울로 남매를 두다보니 아이들도 내 자신도 늘 흐지부지 되기 일쑤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곳에 스토리텔링하는 곳이 있어서 일년좀넘게 열심히 다니면서 열심히 열심히 카셋트듣고 책도 열심히 펼쳐보고했는데 지금은 문진이나 노부영동화책을 모르는 단어도 많지만 처음 한글동화책을 읽듯이 영어동화책을 뜨문 뜨문 읽거든요. 문자를 인식하는것 같아서 런투리드수업도 시작했구요 그런데 불안해젔습니다.내 방법이 틀리지는 않았는지 영어공부하는 방식을 거스르지는 않았는지 이대로 밀고나가도 될까요. 제 글을읽으시고 제게 들려줄 좋은 말씀 글로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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