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들어오면 저의 게으름과 맘들의 바지런함에 경악을 합니다
저의 아이(45개월) 영어나라(한솔) 4단계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output의 기미는 아직없고요
간단한 단어정도는 말합니다. 요즈음 튼튼영어의 유혹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상담교사의 설명을 듣고 있으면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나 하는 마음에 너무 힘이 듭니다
튼튼의 5단계 수준이 한솔 4단계라며 아이가 이해 하지 못하고 진도만 나가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
영어단행본 조금 보고 한솔만 쭉 해왔는데 갈등입니다
튼튼이 정말 특별한가요
사실 한솔ort지른지 3주됐거든요
테잎 듣는 걸 싫어해서 제가 읽어주거든요 엄마표 영어로 공부한 아이의 특징이 원어민이 알아듣질 못한다네요. 억양 액센트 등이 한국식이라네요.
튼튼마법에 걸린 엄마좀 구해주세요 튼튼하시는 분 효과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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