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Arthur Club] #22 Francine the Superstar

  • 엘라
  • |
  • 2010-12-10
26

#22. Francine the Superstar
랫번 선생님은 이번 반 연극에서 프랜신에게 감독역할을 맡긴답니다. 하지만 프랜신이 친구들을 너무 지휘하려고 하는 바람에 아서와 친구들은 연극을 일부러 망치려고 하는데요. 자, 프랜신은 친구들에게 잃어버린 신뢰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희는 이제 모든 시험이 끝났습니다~~~얏호~

(아직 하나 남은건, 다음주 4박5일 수영대회....교육감기 대회라 쬐끔 길게 하네요.)

저희는 시험 끝나는 날은....공부방을 하루 쉰답니다.

어제 모처럼...저녁시간에 아이들과 같이 지냈습니다.

저녁시간이 나면, 아이들과 알콩달콩....책도 읽어주며...그럴줄 알았는데~

그렇게 해주지도 못하네요.

저는 평소에 10시까지는 아이들과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책카트에 책 한달치 넣어주면, 자기들이 꺼내서 읽고 집어 넣고,

독서록까지 쓰는것을 스스로 해야합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아이들이 아서책을 꺼내 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실컷 놀다가~~제가 말했죠.

"이제 책 읽어야지...근이...오늘 두권 읽어야 하는거 알지?

그래야 오늘 도망자 볼 수 있어...(도망자스페셜)"

그랬더니...도망자 보구 싶어서...부리나케 둘이 책을 읽으러 책상에 앉더군요.

둘이 컴 앞에 앉아서, 구글검색바에 책 제목 넣어서, 동영상 찾아보구..

큰아이는 컴에 앉아....소리 들으며 읽기

작은 아이는 전자사전에 넣어준 소리 찾아 들으며 읽기....이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독서록 쓰고, 꽂아놓기 까지.....

아~~~이제서야 습관이 잡혔는데, 아서책이 30권까지 밖에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자랑질 하나~

큰 아이가 오랜만에 기말고사를 1등했네요..

근데.그렇게 기분이 좋진 않아요...

아이가 1등실력이 아니란것을 알기예요.

반아이가 모두 10명인데....

4명이 선두그룹에서 잘하고, 나머지 6명은 하위권의 실력입니다.

이 4명 아이가 각자 특징이 있어요.

한명 여자아이는 영어를 굉장히 잘하구요~(영어뿐 아니라, 독서, 이제는 수학에 전념 중이더라구요)

           오늘 있을 교육청 수학영재시험때문에..아마 기말고사 공부를 못한것 같습니다.

           이 아이는 수학영재가 아니라, 언어영재라고 생각되는 아이입니다.

한명 남자아이는 수학천재같아요. 집에서 전혀 아이를 돌봐주지 않는 시골의 전형적인 아이.

           절대 엄마가 책 사주거나, 그런것 없이, 부모가 생계에 바빠서 아이를 돌 볼수 없는 그런아이.

           하지만, 수학은 정말 잘하지만, 영어는 학교에서 배운 영어가 전부인아이...

          그래서, 항상 내가 더 미안하게 생각되는 아이

          이번수학시험이 너무 어려워 우리아들, 위의 수학영재시험볼꺼라는 아이도 둘다 84점 맞았는데,

          혼자만 100점 맞았어요. 그런데...영어가 아마...점수가 낮은것 같아요.

          제 마음이 다 아프답니다...(진심) 진짜 수학영재는 이 아이인데,

          부모가 전혀 신경을 쓸 수가 없어...영재 신청도 못하고...에구구~~

한명 여자아이는 두루두루 책 많이 읽고, 노력형 아이...엄마가 이것저것 신경도 써주고..

          책을 참 많이 읽고, 전형적인 모범생스타일....

마지막 우리아들은~~

          수학은 너무 느려터졌지만, 영어만 쬐끔 되는 아이.

           예체능을 좋아해서, 예체능과 함께 시험보는 기말고사에 강한아이.

           참 웃겨요...자기는 국수사과 보다 예체능을 더 잘한다고 자랑하네요.

이렇게 4명의 대결구도인데....우리아들은 실력으로 봤을때, 4등이란걸 알기에..

잠깐 기말고사가 점수가 쬐끔..높이 나왔다고해서 1등으로 보이지는 않답니다.

 

이야기 하다 보니 별얘기를 다하네요.....그냥 옆집엄마가 수다 떤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나저나 오늘 아침 TV를 켜는 것이 아니었는데~~~~(급후회)

채널돌리다 롯데홈쇼핑에서 나오는 웅진 필독서 세트.......

40분 내내 지켜보다가 마지막 1분에 주문을 했네요..

주문을 막 마쳤을때, TV에서는 방송종료로 다른화면으로 넘어가고,

주문완료라고 떴을때...그때의.  안심의 미소~

5분후....급후회~~"취소 해?  말어?"

제가 이러고 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2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수다맘
  • |
  • 2010-12-11 10:06
답댓글

저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수학에 좀 더 신경 쓰면 되죠 뭐....저도 이제 4학년 되니 수학 좀 더 하려고요

방학하면요. 요즘 아서책읽기랑 한글책 읽기도 바빠서^^

토요일 아침 열심히 아서 책 읽는 딸이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밀리mom
  • |
  • 2010-12-11 07:12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축하드려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 마음은 저~ 밑바닥부터 뿌듯함이 차올라 오는건 사실이죠.

어쨌거나 일등한건 대단한거니 우선은 즐기시길 바래요~

수학은 이제부터 열심히 하면되죠.. 영재원 준비한다는 애랑 동점인걸 보니 수학도 못하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10명이 정원인 학교라...

참 정감있고 따뜻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저같이 메마른 사람한텐 좀 무시무시한 환경일듯~

전 도시의 익명성과 이웃과의 단절이 참 좋거든요^^;

산골마을에서 1시간씩 걸어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인데 왜 이리 돼부렀을꺼나~

 

목욜시험봤던 울딸..

속상해하며 왔습니다.

최소한 한개는 틀린거 확실하다며..

샘이 어떤 국어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애들이 틀렸나봐요

그래서 그문제만 언급하셨는데 자기도 틀렸다고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올백에 엄청 집착을 하며 올백 못한거에 어찌나 기분나빠 하던지..

사실 지금껏 전학교에서 기말 중간 비록 두과목이지만 모두 올백을 했었거든요.. 어찌하다보니 운이 좋았던지..

전학온 첫시험이어서 더 잘하고 싶었나 봅니다.

전 제딸이 이런스탈이었는지 첨 알았습니다.

니가 이렇게 성적에 집착이 심했었니?

아이 피아노간 사이 결국 못참고 샘께 전화했다는..

서술형 시험에 대해 여쭤 보면서 아이가 무섭다고 했다니

-그럴필요 전혀 없었는데요 에밀리가 울반에서 젤 잘봤는걸요~

엄마마음은 얏호!

근데 아이가 말씀하신 국어문제 틀렸다고 넘 속상해 하더라구요,,했더니

-에밀리는 그문제만 틀렸어요

하시더군요.

나중에 아이에게 그 사실을 말해줬는데도 올백에만 집착하며 전혀 안풀어지더군요

참~ 당황스럽네요.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뾰로통한건 나아졌는데... 아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첨보는 서술형위주 시험에 그정도면 엄마는 엄청 만족스러운데...

아이가 너무 속이 좁은(?)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
  • |
  • 2010-12-11 01:37
답댓글

<Bryan.초2 남>

엘라님 글 읽고 잼있어 웃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글쓰다

워킹맘 친구랑 한시간 넘게 통화하고 보니 , 세돌짜리 아이가

물장난 하느라 집은 한강이고 꽤 오래썼던 글은 다 날라가고...

정말 허무하네요.

 

아줌마들 수다가 넘 길었나보네요.

같은 2학년짜리 딸아이를 둔 친구동네 분위기듣다가 가슴도 답답하고

우울해져서,사실은 그동네로 이번 겨울에 이사를 해볼까 갈등하고

있었거든요.

 

맘 깨끗이 접고 나니 오히려 편안한 생각도 드네요.

말씀드린 대로 제가 워낙에 팔랑귀라 그동네가면

편히 살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여긴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데로 여유있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것 같아서

고학년때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오늘도 dvd보고 책읽었어요.

도착한 챨리엔 롤라도 봤어요.

dvd가 넘 잔잔할 것 같아 아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

고민좀 했었는데, 의외로 잘 보네요.

다행이예요.

참! 며칠전 주문한 책꽂이가 왔는데, 넘 맘에 드네요.

기존에 있던 책꽂이도 새걸로 다 바꾸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새로 책꽂이가 생기니 집이 정리가 좀 된 듯 해서

좋아요~

 

참! 충동구매한 그 책이 뭔지 무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11 11:48
앗...저는 그 책꽂이가 궁금하네요....정리가 너무 안되는 집이라서요...
아직 책은 오지 않았어요..
웅진책마을 필독서 모아놓은 세트 같아요..
책 도착하면....또 이야기 풀어놓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6
  • 이전글 horrid henry & horrible harry
  • 다음글 초등4년 역사책 추천해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2남아인데 dvd는 어떤걸로해야할지..
    • 세아이
    • |
    • 2010-12-11
    0
  • [Arthur Club]#23. Buster's New Friend
    • 엘라
    • |
    • 2010-12-11
    32
  • 쑥쑥 writing 체험 수기 쓰신분 안 계세요?
    • 단풍낭자
    • |
    • 2010-12-11
    4
  • 8세 조은의 12월 둘째주 영어진행기
    • 조은엄마
    • |
    • 2010-12-11
    10
  • [질문]단기연수 학교출결석?
    • 부산깜찍이
    • |
    • 2010-12-11
    3
  • 새해부터 리더스팀에 가입하고 싶은데요..
    • 현기윤기맘
    • |
    • 2010-12-11
    1
  • 남자아이 리딩책좀 봐주세요~
    • 레니
    • |
    • 2010-12-11
    4
  • 리더스 100 일년진행기 아홉번째날
    • 종채맘
    • |
    • 2010-12-11
    140
  • 이미지썸네일 58x58 [책소개] 아들과 재밌게 봤던 그림책들
    • 개구쟁이맘
    • |
    • 2010-12-11
    36
  • 호리드 헨리이후~추천해주세요^^
    • 사군자
    • |
    • 2010-12-11
    2
  • (급)문장 수정 부탁드려요~~
    • 천사들의풍경
    • |
    • 2010-12-10
    5
  • horrid henry & horrible harry
    • 안콩투
    • |
    • 2010-12-10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