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남아인데, 호리드 헨리가 너무 강력하여서.. 저희 아이는 책과 DVD를 모드 섭렵하였더랬어요.
제롤리모 어떠세요.? 책의 편집이 재미있어서 저희아드님은 4학년 쯤 되니깐 들어주시던데,
그리고 레벨은 모르겠지만, Franny K Stein 몇 권 구매했고, 공룡을 좋아해서 Astrosaurus 등 도서관에서 좀 빌려 읽었습니다.
Magic tree house는 CD가 너무 잔잔하게 녹음되어 있어, 듣기는 듣지만, 그저그렇습니다. 한글책은 정말 좋아하는데.. 자기라면 다르게 녹음하겠다나요? 그래서 Best Seller이지만, 도서관에서만 빌려본답니다.
그리고 약간의 Nonfiction 들도 빌려봐요.. Danger zone 같은 거.. 이번 주에는 A to Z series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이 건 fiction인지 nonfiction인지 장르도 모르겠네요.. CD가 함께 있어서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엄마맘엔 로알드 달, 해리포터 등 한글로 열광하는 것의 영어원작들로 살짝 옮아 가고 싶은데, 아직 더 기다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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