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부터 영어 접해줘서..
지금은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마더구즈로 돌때부터 계속 노래틀어주다고, 비디오와 책을 병행해서 보여줬고요.
그다음 영어만세 1로 (토이북이 많아서....) 나름 활용을 95% 해준거 같아요.
지금도 잘 보거든요.
삼성 영어시작 1
스토리 붐붐
푸름이 영어원서 1
노부영 10 권 정도로...
거의 활용을 잘 한 상태입니다.
이젠 아이도 좀 지겨워해서 새 책을 넣어주고 싶은데,
튼튼영어 주니어 수업을 해줄까 하는데 너무 비싸서,
투자한 만큼 효과를 얻을지....
애기 아빠는 5-7 살까지 영유에 보내자고 하는데, (지금4살)
5살 반에서 배우는건 확실한 프로그램을 모르지만...
어쩜 지금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6-7세 반이나, 7세 반 정도를 차후에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은 좀더 엄마표로 더 하려고요.
책도 좋아하고 해서...일단 2년더 엄마표로 하고 싶네요.
제가 이끄는 대로 아이가 참 잘 따라오거든요.
(저는 영어수준이이 그리 높지 않고요, 간단한 생활영어 수준이랍니다)
암튼...
그다음으로 어떤책을 보여주면 좋을까요??
아이는 대화체를 좋아합니다.
구연동화 해주듯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거든요.
스토리 붐붐을 특히 너무 좋아했는데,
간단한 스토리가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 추천드려요.
아니면 튼튼영어 주니어를 중고로 구입해서
보여주는건 어떨까요???
중고도 책 18권에 비디오+테잎이 20만원정도 하던데..
이가격도 구성대비 결코 싼건 아닌것 같아서요.
선배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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