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아들녀석 (초3)시험 손떼고도 결과에선 쿨하지 못한 엄마네요.

  • 슈피아
  • |
  • 2010-12-12
9

2학기 중간고사부터 손떼서 기말도 그랬어요.

어린 껌딱지 여동생이 있어서 마음은 같이 밤도 세울 기센데 이참에 아이한테 맡겨보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자 했어요.중간고사... 처음이라 그렇고 그렇게 나름 쿨하게 넘어 갔어요.

수학은 평소에 매일 하는 편이라 손뗀건 아니라고 봐야 하구요. 하나 틀려줘서 잘했다 칭찬했구요.

나머진 국어80 사회85 과학 90 뭐그렇게 받아왔어요.

손뗐다의 기준을 언급해야겠네요.

공부하라고 종용 많이 하구요.채점해주고 틀린 건 인지 시켜줘요.그것도 여유롭게 차분히가 아니라 벌써 다풀고 채점 맡기고 다른 일 하고 있는 아들 귀에 뱉아 놓다시피 입력시키는 거죠.

 

이번 기말은 수학 95....칭찬했습니다.국어 90 지난번 못해서 걱정했는데 뭐 만족합니다.

사회80.과학85  사회 과학은 학년 평균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더라구요.

평균이 88  이 정도 더라구요.

 

 

본인 말로 과학시간이 넘 재밌다고 했고 그리고 집에서 평가지 채점하면 잘도 하더구만요.내심 100점 기대했네요.

시회는 집에서 문제 풀고서도 2-3개 틀려서 예견했습니다.

전과보라고 해놓곤, 전 제손을    당기며 자기랑 책보고 침대에 누워 엄마를 전유하고 싶은 딸 아이와  누워있고 아들은 열공?하고 있고 이게 우리집 시험기간 모습이네요.

 

그리곤 제가 이번엔 결과를 두고 두고두고 애를 갈구고?있어요.

바로 얼마전 본 정?어학원 디티 테스트에서도 평균 보다 쪼금 나은 점수로 레벨업됐구요.

 

엄마들 말들어보면 다 본인이 끼고 가르친다고 솔직하게 얘기들은 하네요.결과는 한개 틀리거나 두개 뭐 이렇고 100점은 드물구요.

 

보통 아이임을 직시하려구요.

자기주도가 안되는 사교육으로 의지를 사야되는....

 

앞으로도 3살 딸이 더 커야 케어가 더 될 거 같은데 내년 4학년은 또 어떻게 묘안을 내야할지요?

 

지금 이거 말고도 영어 학원 스토리북 숙지시키는 일이 방학동안 과제구요.

수학도 이젠 학원에서 빡세게 하는 친구들이 많아지는데 집에서 주도적으로 풀게 하는게 언제까지 먹힐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저 정말 영어학원 숙제에 수학에 사회 과학까지 봐줄  수 없거든요?

이정도면 그냥 앞으로도 사회 과학은 맡겨둘까요?

영어는 제가 어떤식으로든 또 쌍방이 좀 괴로워져야 할 거 같구요.한달에 바치는?돈이 아까워요.

참, 그리고 국어는 교과서 틀리게 기재해온 거 체크했다가 정정해주고 해서 그런지 그닥 더 한 거도 아닌데 90점이라 상대적으로 만족합니다.

참 다음엔 또 어떤 과목에서 구멍나서 올런지....

 

요즘 감기에 헉헉 거리는 아들,밤돼서 그르렁 그르렁 코골며 자는 거 보면 눈물 날 정도로 애쳐롭다가 학교갔다 귀가하면서 부턴 어떻게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고 넘어가질 않네요.

 

한자 시험도 하루 공부 시키면 될 줄 알았는데 70점 받아오네요.

뭔 한자까지 시험을 치나요?3학년한테.그것도 쓰라고?

학교 이거 읽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 쓰라고 까지 하면 어쩌라구요.그리는 수준인데....

 

반면 간과하고 있던 이런 시험도 100점 맞는 이웃 엄친아를 보며 또 아들 백안시하고 그러고 있네요.

이놈 도대체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네....딱 그겁니다.그렇다고 안했던 것도 아니고 나름 혼자 열심히 전과 보고 문제 풀고 했어요.그러니 더 마음이 안좋습니다.그렇다면 해도 안되는......??

 

부모 노릇 정말 힘들어요.여러 모로요. 나이들 수록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을 뒤척이기 시작하는 시기가 도래했네요.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유석엄마
  • |
  • 2010-12-13 16:40
답댓글

저는 3살 딸과 4학년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월 중순에 시댁에서 분가했구요.

직장맘이라, 아침에 7시반에 3살 아가 어린이집 보내고, 저녁에 찾아옵니다.

3살 아가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해서 요즘은 짤없이 10시에 불을 꺼야 해서, 아들내미 숙제했는지도 확인못합니다.

저희 아들은 그나마 나은게 학원을 안다녀요. 태권도, 피아노, 팬플룻(1대1) 요렇게 합니다.

이번 시험 공부도 스스로 했는데, 당근 문제집도 다 못풀었고, 시험당일날 영어시험을 쳐야 하는 걸 알아서 아침에야 교과서 읽고 갔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시험은 잘 쳤어요.

저의 경우는 아들이 2학년때 동생이 태어나서, 3개월간 몸풀러 친정에 갔어요. 그때부터 점차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아기 어릴때는 업고 영어숙제도 봐주고 했는데, 아기가 크니 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영어학원도 4학년 4월에 관뒀어요.

아직도 제대로 잘 못하고, 준비물도 잘 못 챙겨가고 속이 터집니다. 하지만, 다른 과목은 아니라도 수학문제집은 꾸준히 풀게합니다. 따로 학습지는 안 하고 수학문제집을 같은 걸로 2권 사서, 진도에 맞게 주욱 풀리거든요. 책읽는 거 좋아해서, 타 과목은 따로 공부하지 않아요. 저희 아이도 3학년때 사회 80점대로 받아와서 걱정했는데, 4학년에 와서는 다 90점대로 받아와요.

다른 엄마말이 영어 끊으면 성적이 오른다던데 그런가 싶기도 해요.

아이들 영어학원이 하루에도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어서,아이들이 많이 지쳐있을 꺼예요.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던지 아님 영어학원을 끊어서 절대적인 시간을 더 늘여주시던지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0-12-13 15:02
답댓글

저와 같은경우네요. 초3아들에 2살이제 돌지난 딸래미///

딸래미덕에 저도 2학기 중간부터 스스로 하게 했어요. 채점도 혼자하고.

잘모르는거만 질문하고. 그래서 중간은 평소만큼나오고 기말은 중간보다 평균 3점정도 떨어졌네요.

그래도 기말에는 확실히 손놓았거든요. 평규니90이상이니 만족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4학년에는 어찌해야할지...

제가 신경안쓰니까 몸은 편한데 잔소리는 좀하게되요.

잔소리해도 지고집으로 하더라구요.

영어가 가장 걱정인데...방학때 저도 영어와 수학을 좀 봐주어야겠어요.

아기때문에 아들도 좀 서운하가봐요..잘안봐준다고..

그래도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라고 강조합니다...그러면 습관되겠죠? 그날이 빨리와야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0-12-13 03:34
답댓글

초 1 딸,

이번 기말고사가 첫 시험이었어요.

과목도 달랑 국어, 수학 두 과목이었지만, 그래도 한참 전부터 걱정은 되더군요.

 

붙들고 앉아 각 단원을 한 번 씩 훓어 주거나 문제집을 풀릴까 고민 많이 하다가

과감히 손 놓기로 했었습니다.

평소 하던대로 연산이나 문장제 문제 풀이 좀 하고, 영어 듣기 하고, 책 한 권 읽고.....

정말 평소대로 그냥 지냈지만,

마음 한 구석이 무겁더라구요.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아이 시험 점수를 듣고는 '시험이 너무 쉬웠나?' 싶더라구요.

울 신랑한테 선생님한테 시험지 좀 보여 달랄까 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참나! 울 신랑은 참으로 고매하셔요..... ㅡ.ㅡ

 

지금이야 1학년이라 평소대로의 스케줄을 유지했지만,

과연 내년에도 후년에도..... 지금과 같을 수 있을 지 자신이 없어요.....

 

저도 올해 태어난 둘째가 있으니,

조만간 엄마를 전유하고 싶은 둘째때문에라도 님과 같은 상황이 될 듯 하네요.

지금도 큰 애랑 영어 듣기하고, 책 읽어 주고 있으면 옆에서 얼마나 보채는지 몰라요.....

아빠도 어찌 도움을 줄 수가 없을 정도로 저한테 매달려서.... 참.... 난공불락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글씨 예쁘게 쓰게 하고 싶은데요^^; 방법 아시면 좀...;;
  • 다음글 심봉사 눈뜨다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방학동안 해외단기유학 보내신 엄마 있으신지..
    • 하뚜우
    • |
    • 2010-12-13
    3
  • 점점 잔소리만 늘어가네요
    • 작은아씨들
    • |
    • 2010-12-12
    1
  • 부끄러운 엄마표 3년 되었습니다. 너무 기대가 큰것 같습니다.
    • wjsdusgk
    • |
    • 2010-12-12
    8
  • 초등1 남아 크리스마스 선물은?
    • 쭈니찌이사랑
    • |
    • 2010-12-12
    0
  • 아서 챕터 다음 듣기 교재로 좋은 것은?
    • 쭈니찌이사랑
    • |
    • 2010-12-12
    2
  • 잠수네식 영어 정말 효과가 있나요?
    • 오늘만난
    • |
    • 2010-12-12
    6
  • [Arthur Club] 주말 보충~
    • 엘라
    • |
    • 2010-12-12
    10
  • 글씨 예쁘게 쓰게 하고 싶은데요^^; 방법 아시면 좀...;;
    • happymom
    • |
    • 2010-12-12
    8
  • 아들녀석 (초3)시험 손떼고도 결과에선 쿨하지 못한 엄마네요.
    • 슈피아
    • |
    • 2010-12-12
    9
  • 심봉사 눈뜨다 ~~~
    • 다이얀맘
    • |
    • 2010-12-12
    9
  • 이미지썸네일 58x58 머리 좀 식히세요^^ 한글 그림책 소개
    • 수다맘
    • |
    • 2010-12-11
    10
  • 초6 영어캠프 질문입니다~
    • chipstar
    • |
    • 2010-12-11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