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여아입니다..
한국말도 빠른편였는데..
영어도 흡수가 빨라서 종일 혼자서 쫑알쫑알 영어로 마니 하네요..
들어보면 아는단어랑 비슷한단어들을 영어식발음으로 해서 조합해서 혼자 얘기해내는듯한데..
엄마가 고쳐주기에도 한계가있고..(이럴때 엄마가 유창하게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쩝..)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깥에 나가서 쫑알거리면 사람들이 애가 영어로 쫑알거리니 관심반 웃음반으로 웃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또 영어로 바깥에선 안한다네요;;사람들이 웃는다고..
이러니 이런시기가 금방끝나버릴까 조바심도 나고 걱정도 되고..
이럴때 엄마가 빨리 제대로된 영어를 맞춰줬음해도 한계가있고..
그렇다고 영어유치원보내긴 맘이 안내키구요..
이런애한테 문법을 가르치기도그렇고..
그냥 말안되는 영어하는거 그대로 보고있어도될까요?
아님 원어민을 붙여주기라도 해야하는지..;;;;;
혹시 저같은문제로 고민하시는분들 있으신가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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