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스토리붐붐으로 해 줄까 하다가 또 런투리드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네요. 우리 앤 40개원인데 특별히 영어 수업 받은 적 없구요.. 그냥 집에서 영어 동요 들려 주고.. 그래서 몇가지 따라 부르는 정도입니다. 런투리드에 관한 글들을 읽어 보니 엄마가 활용을 잘 해 줘야한다고 하는데 엄마의 역할이 어떤건지 좀 알고 싶네요. 전 시간이 없고 둘째까지 있어서 그렇게 열성적으로 해 줄 형편이 못되거든요. 제 친구 딸은 런투리드 별로 안좋아했다고 해요. 좀 지루하게 느꼈다는군요, 우리 딸도 그럴 것 같아요,. 우리 딸은 라임이나 챈트도 좀 싫어하고 춤과 노래가 나오는 것만 좋아하는.. 딴따라.... 맘님들 조언부탁합니당.. 스토리붐붐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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