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는데 영작이 안되네요.
도 와 주 세 요.
My father is a soldier.
성격은 자상하시지만 화나면 호랑이처럼 무섭습니다.
주중에는 너무 바쁘셔서 놀아 줄 시간이 없어요.
주말이라도 잠만 주무시지 말고 저희와 놀아주셨으면 좋겠어요.
My mother is housewife.
엄마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세요.
헬스를 하시는데 먹는 걸 좋아하셔서 살빼기 힘들 것 같아요.
My sister is student.
말을 잘 들을 때는 예쁘지만, 허락없이 내 물건에 손을 대면 혼내주고 싶어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진주, 장성, 철원, 성남, 용인을 거쳐 지금 여기 양평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내년이면 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합니다. 정든 친구와 헤어지려니 좀 섭섭해요.
대략 이렇습니다. 어렵지요??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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