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Club]
#27. Arthur and the Comet Crisis
버스터는 UFO를 봤다고 말하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죠. 버스터는 머피의 망원경을 빌려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혜성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는 걸 발견하는데... 이번에 친구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일정점검 :
17일(금) : #29권 읽고 # 28올리기
18,19일(토) : 주말보충
20일(월) : #30권 읽고 #29올리기
(30권까지 출석부체크합니다. 개인적으로 후반부 체크를 못했습니다.
다 완독 하셨으면 : 30권 완독 완료
혹시 빠진책 있으면 :빠진권수 알려주세요.)
21일(화 ) : 30권까지의 출석부 올릴께요~~...기쁨을 만끽 하시며~
마지막 담소를 나눌까 합니다.
(반드시 자신의 출석상황을 알려주시와요..빠진 책의 번호만 알려주시면, 출석체크완료되십니다.
출석부를 월욜밤에 작성해서 화욜 올릴게요...)
벌써 끝을 향하고 있네요.
아 아쉽습니다.
다들 방학계획 열심히 세우고 계시죠?..
그중 반만이라도 달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일찍 아이들 수영대회 출발했습니다.
시내의 큰학교 수영부 가는데, 꼽사리 끼어서, 2시간가량 가야 하네요.
아침일찍 그 학교에 태워다 줬답니다...저는 일을 하기 때문에, 토욜날 구경가려구요~.
어제 알게된 수학84점의 충격적인 이야기~
전에...아이가 기말고사에 운좋게 1등을 했지만, 수학이 84점 나왔단 말씀을 드렸죠?
어제 학교에 수영대회 때문에 공문확인차 갔다가 큰 충격을 먹었답니다.
아이가 기말고사 수학시험에서 3문제나 풀지 않았답니다.
처음에 문제가 어려워서 손을 못댄줄 알았는데,
앞부분에서 아주 쉬운문제를 3문제나..건너뛰었답니다.
더 충격적인건, 아들녀석은 자기가 다 푼줄 알고 있다는 것이죠..
덜렁, 덜렁인줄은 알았지만,......컥~~~~.....
선생님도....깜짝 놀래서, 나와서 풀어보랬더니, 문제를 다 푸는데.....
한문제도 아니고....어떻게 3문제나 빼놓을 수가 있는지~~..
아~~~심각하다고...쌤이 그러시네요~.................
심각한 얼굴을 하고있는 선생님께 말씀 드렸죠..
"그래도, 선생님 만나서, 지금 많이 좋아진거예요..
작년에는 더 덜렁대고, 더 심했답니다."
공부보다 넘기 힘든벽~~~덜렁대는 성격.........
언젠가는.....조금씩 나아지겠죠..........
(아무래도~~선천적인 기질~~무시못하네요..
둘째는 굉장히 꼼꼼하거든요..자기것 잘챙기고~
첫째아이는 자기것 너무 못챙깁니다....덜렁 덜렁~~~
지엄마닮았는지....참나~......
자신의 타고난 약점을 극복하는것이 성공의 비결이겠죠?
언젠가는 극복해주리라고......믿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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