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4 초1입니다.
차로 5분거리에 전교생 6명 분교가 있습니다.
아이들에에 모든 지원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분교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도시 학교처럼 커리큘럼이나 교육의 여건이 좋지도 않으면서 시골학교의 특색도 없는 현 학교보다는 차라리 초등시절 학교에서 추억을 키우고 창의성을 키우는 학교로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학생수가 너무 적어서 아이가 간다고 할지 걱정이고 적은수의 수업분위기가 좋기만 할까 걱정이네요.
사회성이나 또래관계도 걱정이고 또래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혹시 저처럼 같은맘으로 실행에 옮기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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