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을 바르자
엄마 옆에 앉아요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구나
깜짝 놀랬다
떨어지면 다쳐요
종이를 찢다
나눠 먹자
이불을 개자(침대말고)
때리면 아파요
엄마 때리지 마세요
우산을 같이 쓰자
나뭇잎이 찢어졌네
부탁드려용^^^
로션을 바르자
엄마 옆에 앉아요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구나
깜짝 놀랬다
떨어지면 다쳐요
종이를 찢다
나눠 먹자
이불을 개자(침대말고)
때리면 아파요
엄마 때리지 마세요
우산을 같이 쓰자
나뭇잎이 찢어졌네
부탁드려용^^^
이제서야 열어봤는데 넘 감사해요 한결맘님 가은맘님
처음으로 글올리고 첨으로 답해준 맘님들 꾸벅^^
I'm sorry to correct your sentences.
There are more easy or more common expressions.
And I respect your efforts but there are a little incorrect sentences.
apply the lotion (spread something on your body part)
sit by me (more easy. of course you can use both.)
If you fall down, (조건절에서 현재시제로 미래시제 대신)
You tore the paper. (관사 주의)
Let me have a bite. (let 사역 동사 '~하게 하다' 이므로 동사 필요)
(공기, 액체 따위)를 빠지게 하다, 새게 하다 는 표현 let + O(object) 쓸 수 있음.)
The leaf has torn. (have + pp. 로 완료형. 과거분사를 사용해야 함.)
쑥쑥에는 생활영어Q&A 라는 코너가 있어 모르는 표현에 대한 자문을 쑥쑥맘들께 문의 할 수 있답니다.^^
로션을 바르자 - Let's put some baby lotion (on your body).
엄마 옆에 앉아요 - Please, take a seat next to me.
Sit by me, please 라고 간단히 표현해도 되겠네요^^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구나 - You're rolling in the bed.
깜짝 놀랬다 - I was surprised.
떨어지면 다쳐요 - If you fell down, you might get hurt.
종이를 찢다 - You're tearing paper. 종이를 찢고 있네
You tore the paper. 종이를 찢었네 (the를 깜빡.. 급하게 쓰다보니..)
You tore this page from the book. 이 페이지를 찢었네.
Why did you tear this page. 왜 이페이지를 찢었니?.. 등등
나눠 먹자 - Let me have a bite.(한입만 줘) --> have를 깜빡 빠트렸었네요
Let's share your food with me.나랑 나눠먹자
Would you like to share your food with me? 엄마랑 나눠 먹을래?
이불을 개자- Let's make the bed. "이부자리 정리하자 " 정도
Let's fold the blanket. 이불개자
때리면 아파요 - If you hit me, that hurts(또는 i feel pain 아파요).
엄마 때리지 마세요 - Don't hit me please.
우산을 같이 쓰자 - Let's go under the same umbrella.
나뭇잎이 찢어졌네 -The leaf has torn. -->바르게 고쳤어요^^
대충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