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Arthur and the 1,001 Dads
아버지의 날 소풍에 아서는 부모님이 이혼한 버스터가 걱정이 됩니다. 아서와 친구들은 버스터의 아빠를 대신해서 소풍에 갈 사람을 찾으려고 하지만 버스터는 나름대로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이야기는 아버지의날, 부모님이 이혼한 친구를 걱정하는 친구들의 모습,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한번은 나올뻔한 소재인듯 하네요.
아이들은 수영대회 가서 없고,
시부모님은 아침일찍 아이들 수영대회장에 가신다고, 새벽부터 출발하시고,
남편은 알아서 출근하고.....정말 오랜만에 혼자서 늦잠을 잤습니다.
꿀맛이긴 한데~~~몸은 여전히 찌뿌둥하네요..
눈이 펄펄 오 는데,
저도 내일 춘천까지......아이들 수영대회장에 가기로 약속을 했는데...
어찌 가나....걱정이 앞서네요.
(방금 연락왔는데, 작은아들...."배영"에서 은메달 땃데요~...
교육감기 대회라서....도에서는 가장큰 공신력있는 대회인데~~
룰루랄라~~~자랑질합니다...)
이번 방학 계획들 어떠신가요?
전 수학을 전문으로 가르치던 사람인데..
어찌어찌....시골에서 공부방을 하다보니,
국,수,사,과에 이어서...예체능...영어까지...두루두루 봐주게 되었어요.
이제는 아주 영어만 봐달라고 하기도 하답니다.
영어는 사실 제 전공이 아니지만, 제 아이 가르치듯 가르치고 있어요...
이번 아서클럽이 큰 경험이 되어서,
방학동안, 초3아이들은 하루에 한권씩 쥬니비존스 읽고 독후록 쓰기로 했구요.
초6, 중1,중2팀은 아서챕터북을 읽기로 했어요.(물론 숙제죠...)
울아들 근이는......
제로니모 챕터북, 윔피키드 #5, 해리포터 #4, 로알드달 2권 골라서,
윔피키드#1~#4권 다시.....
웅진책마을 한글책 (홈쇼핑에서 산것)
한국사책들.
키즈타임즈...밀린것들(11월부터 밀렸네요...ㅠ.ㅠ)
5학년 수학 , 로드맵 영재수학 3과정
에구구~~~나열하니 많아 보이네요.
둘째 초2 슬이는~
쥬니비존스로 할까? 생각중인데...아직 결정을 못내렸어요.
크게 계획이 없네요......둘째까지 손이 못가는군요~....
웅진책마을 한글책....형과 같이 읽고,
형이 읽던 독서평설 2010년꺼 1월부터 한권씩 읽으라고 던져주고,
큰 계획없이...그냥,그냥...그때그때...즉흥적으로 하게 되는군요.
다른분들~~이번방학계획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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