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어, 이렇게 힘들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요?

  • 꾸엉맘
  • |
  • 2011-03-23
13

지금껏 아이가 영어학원에 꾸준히 다니며 그래도 영어는 잘 하는 축에 속하며 지냈는데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영어학원 숙제가 너무도 버겁습니다.

월,수,금 갈때마다 단어 60개 암기(5개이상 틀리면 남아서 틀린것 20번씩 쓰고 재시험-단어집 한권을 세번 돌리는데 첫번째 외울때는 죽음입니다.), 듣기 20문제 풀고 받아쓰기, 독해 4개와 문법이나 회화숙제....

화,목,토요일엔 수학학원다니고 수학숙제....너무도 영어숙제가 많아 옆에서 보기 너무 안쓰럽습니다.

인강을 들으려 해도 도대체 어떤 강좌를 선택해 들어야 할지 막막하고, 아이와 제가 서로 부딪치지 않고

꾸준히 잘 해나갈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남들도 다 이정도 양은 공부하는 건지...중학생때 영어를 어느 수준에 올려 놓고 고등학교때 수학에 올인해야 하는건지....

너무 느슨한 학원도 못마땅하고 너무 학습량이 많은 학원도 싫고...

매일 아이가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답답하고 힘들어 미칠지경입니다.

이대로 쭉 밀고나가야 하는지....정말 하루하루 고민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기코코
  • |
  • 2011-03-28 15:33
답댓글

궁금합니다.

초등고학년이 되어서 학원에 시달리신다는 분들은 자제분들의 영어시작을 언제 하셨나요?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 것을 순차적으로 다져오신 건가요?

(영어 그림책, 리더스, 챕터, 영어유치원 등등)

 

진짜 궁금합니다.

 

보통 학부모님들이 얘기하시는 초등3학년때 부터해도 된다는 말을 어디서 부터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차피 영어학원에서 치이다시피 할 것 같으면 괘도수정이 있어야 할 것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엉맘
  • |
  • 2011-03-29 09:08
저희 아이는 초등 1학년 여름방학부터 원어민선생님께 4명 그룹으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영어를 꾸준히 접하게 해 주는 것은 좋지만 학원을 다니는건 3학년부터도 늦지는 않는것 같아요.(물론 3학년에 학원을 갔을때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늦었다고 겁(?)주시며 레벨을 낮게 배정해 주실수도 있지만 금방 따라갈 수 있습니다.)
엄마들이 보통 영어를 일찍 시작하는건 우리아이가 자유로이 영어로 의사소통하기를 꿈꾸기때문이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수능만 잘봐라로 바뀌게 되지요.....
제가 지금까지 아이 영어교육을 해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영어책을 많이 접해주지 못한 것입니다.
영어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영어 교육법이 아닐까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소리맘
  • |
  • 2011-03-27 21:04
답댓글

요즘 같은 고민이신분들이 많네요. 3월이라 더 적응하기 어렵기도하고..

 빡세야 실력있는 학원처럼 보인다는 생각을 하는 학원도 학부모도 많은것같아요.

영어공부가 아닌 인내심을 공부하는...그래서 노력대비 효과없는...

우리아인 한달도 못버텼답니다.꾸엉맘님 아이 숙제의정확히 두배였거든요.

수능 실전을하는데 중1이 수능 공부하고있긴 ,특히 시험위주의 커리큘럼이라 그만두기도했지만

아이가 표정이 변해서 슬펐습니다. 항상 밝은 얼굴이었더랬는데 우울한 표정으로 금세 변하더군요.

물론 다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고 학원 안다니고도초등 전체1등으로 졸업하고 중학교도 반1등(전교등수모름)으로 입학할 만큼 어느정도는 스스로 하는아이임에도 적정선을 넘는 수위는 위험한것 같습니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게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밝은 얼굴로 활기차 있는 아이의 모습에 결정 잘한것 같습니다.

하니비님이 권하셨던 리터러시 플레이스 5 를 꽤 즐겁게 혼자 읽고 워크북하고 모르는 단어 공부하고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미
  • |
  • 2011-03-25 17:01
답댓글

제 아이도 중 1입니다..제가 늘 불가사의하게 느끼는건데..도대체 다른 아이들은 언제 학원가고, 학원숙제, 학교숙제, 공부, 독서...를 하는건지...어쩔땐 타겟을 정해놓고 하루를 따라가 보고 싶기도 해요...울 아이는 수학학원 하나 다니는데,(그것도 2달전에 처음 시작한거에요) 아이가 너무나 허덕입니다... 혹자는 울 아이가 초등때 너무 일찍 자버릇하고, 아직 버릇이 안들어서(?) 그렇다더군요..  울 애는 맨날 10시면 자고, 잘 먹는데,,왜 밤늦게 자는 애들보다 키도 작은건지...  답답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엉맘
  • |
  • 2011-03-25 21:22
저도 항상 그게 궁금했어요. 다른건 몰라도 독서는 항상 다른것에 밀려나네요....
오늘도 울 큰아들 울면서 영어학원가서 집에 가고 싶다는 문자가 왔었네요.
학원은 항상 꾸준히 잘 다니던 아이인데 얼마나 싫으면 그럴까 하고
오면 붙잡고 얘기 좀 해 봐야겠어요. (지금 막 단어 2개 밖에 안틀렸다고 좋아하며 전화왔네요.)
잘 견뎌주면야 좋겠지만 정 싫다면 그만두게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일반고1등급이 목표인 중2영어방향은?
  • 다음글 [북클럽]중등 북클럽 명단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추천부탁드려요 ^^
    • 빼꼼
    • |
    • 2011-04-22
    2
  • 문법적 설명 부탁드립니다~
    • yenarin
    • |
    • 2011-04-21
    1
  • 초등수학과 중등고등수학과의 연계성
    • 라니짱
    • |
    • 2011-04-21
    4
  • 텝스를 준비하려고(하니비님을 비롯하여 고수님들께 조언)
    • 아일랜드맘
    • |
    • 2011-04-19
    4
  • 이런 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 하니비
    • |
    • 2011-04-18
    24
  • 조금전까지 있던 하니비님의 글이 안보여서..
    • 샤갈의 마을
    • |
    • 2011-04-18
    2
  • About English, In English
    • 세계샘
    • |
    • 2011-04-17
    10
  • 영어로 댓글 ...어려운 일입니다.
    • 하니비
    • |
    • 2011-04-18
    2
  • 침묵하는 독자에 찔려서...
    • 다찬맘
    • |
    • 2011-04-26
    0
  • 다시한번 용기내어 글올려요
    • 얼룩이
    • |
    • 2011-04-21
    12
  • 세계샘의 댓글에 대한 싱가폴맘의 변론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4-17
    4
  • 담임과의 갈등 조언 구합니다.-급해요
    • gosun
    • |
    • 2011-04-16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