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글을 읽고 참 존경스럽고 부럽다했어요..
지금 6세되는 큰아들과 이제 9개월된 둘째아들이 있는데요..
그래도 작년에 5세되면서 영어공부 시작한다고(너무 늦었지만) 노부영 사서 노래같이 하고 책읽고 하다가 5월에 출산하면서 모든게 스톱되고 지금까지 이러네요..
변명같지만 둘째가 정말 장난아니게 분주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해주고 있는데요..
그래도 작년에 했던 노래들 혼자 흥얼거리는 거 보면 영어 해줘야하는데 계속 그러고 있어요..
현재 하고 있는 건 노부영 10권정도 바꿔가면서 노래부르고 챈트처럼 책 오버해서 읽어주고 메이지랑 토마스 단행본 그냥 읽어주고만 있어요..
생활영어는 몇마디 하다가 제가 딸려서 오래 못해주고 있구요
그런데 삼성명작이나 그림책으로 시작.스토리붐붐,영어만세,튼튼영어 이걸 많이들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지금 너무 늦나요..책의 특징도 모르겠고 내용도ㅓ 모르겠어서..너무 어린 아이 위주로 된 책인가..
ORT나 런투리드는 안될 것 같고..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
문진이나 노부영만 계속 사서 노래랑 책읽는 걸로 해야할까요
아님 위에 얘기한 저런 시리즈를 해주는 게 나을까요..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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