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원서점 (www.swbook.co.kr)을 이용했습니다. 알뜰맘들이 자신의 책을 직접 팔기위해 내놓은 알뜰책방 한번 들어가 보세요. 그외에도 몇군데 더 있는것 같더군요. 저는 전집류는 앞으로도 쭈~욱 중고 살랍니다. 글입니다. > 영어책은 사주게 되긴하는데 조금 비싸서... 한글책은 그냥 자꾸 빌려보게되네요. 그래도 한국어 책도 사줘야할것같아서요. 둘다 새책을 사주기에는 감당이안되네요. 전에 용준맘께서 제기억이 맞을런지 모르지만 곰곰이 씨리즈중고랑 피카소테마 동화 중고를 사셨다고 하신것 같아서요. 혹시 다른맘들도 한국어중고책 파는데랑 영어책중고 파는데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희 애들은 33개월하고 4개월이거든요. > 언제나 쑥쑥에서 도움만 받는 얌체 직장맘이랍니다.저도 도움이 드릴날이 꼭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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