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촌구석에서 여아둘을 키우는 맘입니다.
많은서적과 인성교육으로 지내왔습니다.
큰애가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테입으로 hearing만 대충 노출시켜오다가
7살되면서 윤선생을 시작한지 3달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5살 아이가 큰애 공부할때 방해만할려구하고 해서
둘째도 시킬까 해서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이 애는 아주 조금 hearing(파닉스또한)이 어깨너머로 된 상태인데요.
튼튼을 시킬까요? 아님 ort를 할까요?
그리고 큰애도 파닉스만 시키는것보다 hearing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같이 고려해본 결과 이 두가지 책인데요..
1. 아님 다른 책들도 개안은 책이 있는지 궁금하구요.
2. ort를 한다면 몇단계 부터 해야 좋은지..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짧은 리플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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