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Club]
#29. Arthur Plays the Blues
푸가선생님이 아서의 새 피아노 선생님으로 온답니다. 하지만 푸가선생님에 대한 루머 때문에 아서는 그냥 집에 있고만 싶죠. 피아노연습을 안해 온 아서를 푸가 선생님은 수업을 하지 않는데요. 자, 아서가 피아노를 정말 배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죠?
드뎌~마지막 책을 읽는 날입니다.
오늘은 30권을 읽고 29권을 올려주시는 날입니다.
내일 30권 내용보다는 그동안의 담소를 나눠주시면 될것 같아요.
오늘의 엄마들 미션 :
미션 1 :그동안의 출석보고.
예 > #1~#30권 완독,
#15,#21 빼고 완독,
이런식으로 빠진책이 있으면 해당책번호 적어주시와요..
낼 30권 전체 출석부 올릴께요~..
출석부를 보고 뿌듯함을 느껴야~..
그다음 책도 열심히 읽을 것 같아요~.
미션2 : 아서클럽 상장 만들기.
쑥쑥홈스쿨의 다운로드 센터를 이용하여 하나 만들어봤어요~
거기에 개인적인 선물있으시면...선물도 미리 준비해주세요.
작은것이지만, 상장 하나에, 뿌듯함을 느낄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다음책도 열심히 읽을 것을 기대하며,
저는 문화상품권 2장씩 준비해두었답니다.
첨부파일 클릭하시고 칼라로 인쇄 하시어,
이름만 써주시면 된답니다.
(더 이뿌게 못만들겠어요~ㅠ.ㅠ)

저희는 내일 아서클럽의 마감과 함께~
학교 방학 들어가네요.
오늘 아서책 정리후~
새로운 책을 또 꽂아 줘야겠어요...
파일들도 미리 다운받고~...
방학때 책 3권씩 읽기로 했는데~
책 미리미리 꽂아주는 역할은 엄마 몫이 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건강~~모두 감기, 신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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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30 마지막 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