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초1부터 잉글*를 2년반 다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학원을 그만두고
엄마표를 시작 한지 5개월 입니다
그런데 직장맘이다보니 뜻데로 하질 못하고 유치단계의 짧은 책들을 한300권 읽히고
집중듣기로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반복해서 한 3개월 했답니다
한번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진 않았는데 3개월이 지나니
듣지않고 그냥 소리내서 읽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목소리까지 흉내내어 읽는걸보면서 그래도 읽기에 거부감은 사라진거 같아 다행이다 싶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글의 내용을 모르면서 읽는다는거예요
아이는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기도 하구요
나름 추측하며 읽는건 같은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그리고 네이트더 그레이트 다음으로 집중듣기 할만한 교재,,선배님들의추천 부탁 드려요
이제 초4 올라가는 남아 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전화 영어>- 엄마표에 대한 보충 역할로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