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24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동생이 서울살고 있어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산과 넘 차이가 많이 나요
부산에서도 24개월정도의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려는분들이 많지 않아요
집에서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하는데 어떻게 무었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부산에 살고있는 24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동생이 서울살고 있어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산과 넘 차이가 많이 나요
부산에서도 24개월정도의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려는분들이 많지 않아요
집에서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하는데 어떻게 무었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가 두 돌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영어의 시작은 보통 영어동요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요를 싫어하는 아기들은 거의 없는 듯합니다...
영어동요도 많이 들려주시고....훈이맘님께서 많이 불러주시기도 하구요...
율동도 같이 해 줘 보세요...많은 관심을 갖을 거예요...
그리고는 서서히 영어동화책(그 월령에 맞는 노부영 같은 책)을 읽어주시고...
오디오로 들려주세요....
막상 책이나 엑티를 하고 나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실테지만...
그 짧은 시간들이 모이면 나중엔 엄청난 효과가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꾸준하게....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 컨텐츠 공모전에 가시면 쑥쑥맘님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참고 하시면서
놀이를 해 보셔요....
아직은 뭘 해야하나...하는 생각때문에 힘드실 거예요...
그러나 하시다보면 노하우가 생긴답니다.....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으시고...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글을 올리셔요...
모두 나의 일처럼 글을 올려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훈이맘님....화이팅해드릴께요;....^^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벽그림으로 만든 빅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