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등4학년이예요, 영어학원은 이보영3개월 보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달라 그만 두고 1년반정도 쉬엄쉬엄 엄마표 진행했어요.그러니 영어를 늦게 시작한 거죠.
솔빛엄마 책을 보고 비디오 보기를 시작했구요, 비디오를 봐서인지 시력도 나빠지고 이해력도 떨어지는거 같
아(제 생각에..) 잠시 중단하고 영어책 집중듣기를 하다가 지금은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처음엔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를 보다가 지금은 리틀팍스 위주로 보고 있어요,
쉬운걸 반복해야 좋다는 말에,,, 그말이 맞지만
아이가 지루해 해서 다시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로 돌아갈려구요..학년이 있다보니 반복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지 너무 안 늘어요.
작은 아이와 비교 말아야지 하는데 그냥 흘려듣기한 작은아이는 큰애가 집듣한 책을 줄줄 외고 비디오 장면
에 대사를 따라하고,,,,짧은 문장이지만 말하고..
처음엔 즐기면서 했는데 생각처럼 늘지가 않으니 제가 아이한테 심하게 강요하고 있네요,
그래서 토스를 보내려고 했는데 오늘 전화해 보니 2년전에 설명회하고 했었는데 없어졌네요. 그래서 20분정도 차를 타고 가야하는 곳 뿐이 없네요.
학원 멀리 보내는거 너무 싫은데...(큰 어학원 차들이 멀리서 많이 와요,)
제가 데리고 더 해 볼지, 아님 주2회라도 토스를 보낼지 고민이네요.
학원이 제 생각에 넘 멀어서 아이가 지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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