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저도 안잊어버리고 들어왔답니다.
오전에 애들이랑 반 친구랑 바닷가 다녀와서 엄마들 잠깐 병원 간 사이 애들만 데리고 놀고 있어요.
3시에 다시 엄마들 데리러 가야 하는데..
오늘 케빈맘 온다는 생각에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군요.
이야~~~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까이 있다면 오늘 같이 술한잔 해야 하는데^^
첨으로 hbhm을 외웠던 기억이 나요.
이야~ 첨 한번 외웠는데 50% 나온다구요?
두번 외우면 90%는 될거라구요?
정말 착하십니다.ㅎㅎ
전 여전히 버벅버벅...ㅋㅋㅋㅋ
3번 이상 외우니까 그제사 감만 오던데...
저같은 경우는 hbhm 3번을 위우고 Let's play를 외웠던거 같아요. 이도 3번 이상 외우고 두개를 병행해서 또 한번 외우고...
그리고 자신만만을 외웠었죠.
단문에서 장문으로 넘어가서인지 어려웠지만 아이들 동화책 보며 활용해 주어서 참 좋았구요...
제 입에서 장문으로 말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케빈맘님.
이미 반은 넘으셨구요...
첨 한번이 어렵지 이제는 아까워서 손 못 놓으실거에요.
천천히 느긋하게~~~ 아이를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지 라는 맘을 안버리면 욕심이 났다가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오고 하더라구요.
나도...
이제 열심히 외워야지.
케빈맘님... 다른 쑥쑥맘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노력하는 엄마 앞에는 이뿌게 바르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보일거에요.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쑥쑥맘님들.. 홧팅임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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