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용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퍽 신기했거든요.
"어? 그랬어? ort 였네!" 했답니다
우리애가 지금 7살인데요 한솔 읽기그림책은 20개월쯤 읽은거라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2단계의 biff's aeroplane, kipper's balloon, 3단계의 on the sand 이정도만 생각나네요
한솔 읽기그림책 2,3,4단계 샀었는데 책의 바다로 풍덩 시켜준 책이었거든요.
그래선지 ort중 읽기그림책의 내용을 만나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이모저모로 오알티는 고마운 효자책이에요
한글책에 풍덩하게 해줬고(물론 읽기그림책의 일부분일 뿐이었지만요^^;;)
이젠 영어에 풍성한 재미와 효과를 주니까요
저희는 지금 4단계 진행중이랍니다
가랑비에 옷 적시듯 천천히 진행했고 아웃풋또한 목이 빠지도록 오래 걸리더니
한번 입이 터지니까 참 속도감이 붙습니다.
어제는 자기 영어이름을 biff로 하겠다고 해서 대략난감..하기도 했더랬죠
어쨌든 고마운 오알티라 수다를 떨었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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