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제가 해주게되질않아 기관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생각해서 저질렀는데 좀 후회가 되서요
아이가 낯선 환경을 싫어하고 소심한데 낯선곳에 가는 스트레스땜에 영어를 싫어하게 되지않을까 걱정이되고 유치원끝나고 학원다니기 피곤하기도 할거같고 이제 놀이터에서 놀아야할텐데....
여러모로 제가 집에서 독한맘먹고 가르쳐주는게 좋을거같기도 하고
환불이 되면 할까말까 고민해서 결정하려구요
당장 낼모레부턴데 맘이 무겁네여
여섯살짜리 학원보내려니 왜 그리 안스러운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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