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삼 느낀건데요. 영어나라 시키는 아이들은 인터넷 패밀리스쿨이 참 호흡이 잘는것 같아요. 6개월전부터 슬이가 마우스 조작이 가능해졌답니다. 동화를 아주 좋아해서요 그림이 이뿐 동사모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책을 자기가 읽도록 하게하려고 손 힘도 기르고..아무리 가르치려해도 안되더니만 어느날 아이가 동사모 웹이 열려있고 로그인을 했더라구요. 클릭해서 보고 있었어요. 우와...이것도 시기가 있구나 싶었죠. 그래서 이번엔 학습사이트를 찾았어요. 이왕이면 즐건 게임형식의 영어나 한글 없을까.. 리틀폭스 와삭 에듀팜등등 검색해서 모조리 죄다 등록해놓고 아이한테 맞는걸 찾앗는데 그게 패밀리 스쿨입니다. 유료긴해도 싸구 OK캐쉬백으로 결제가 가능해서 주유할때마다 쌓이는 값으로 충분하더라구요. 첨엔 한글과 수 위주로 했는데 그땐 영어를 안시켰기때문에 영어를 해주려고 해도 멍하니 보고만 있더니 요즘은 아는 단어랑 문장이 나오니 신나하더라구요. 하나만 예를 들면 단어 공부의 family 하면...클릭해서 가족들 호칭을 알아보고 그담엔 게임을 해서 엄마,아빠를 다리를 건너게 해주는 게임을 하는거죠. 아이가 클릭을 못해도 엄마가 해주면 아주 좋아해요. 영어나라 단어는 죄다 거기 있더라구요. 그리고 학습지라고 해서 프린트도 가능하구요. 단어만 있는 것은 아니고 문장,노래 테마영어,각종 다있구요. 전 한글이랑 수셈도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숫자를 거기서 보고 100까지 깨우치던걸요. 동물소리..색깔 혼합등 카테고리는 아주 많아요. 제 경우엔 한글 학습지를 하면 그날 배운것을 찾아서 하게 해요. 가나다라를 줄줄 외우고 게임으로 하니간 아주 즐거워하고. 근데 요즘은 영어에 재미있는지 영어 단문과 단어를 게임하면서 놀아요. 좋은 사이트들이 더 많은줄 알지만 아이한테 맞는걸 찾는게 그리 쉽지는 않네요. 아이가 즐거워하면 이것도 좋은것 같아서 몇자 적고 지나가요. 맬 쑥쑥을 출근 하는 슬맘였습니다. 다른 좋은 사이트도 있으면 리플 팍팍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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