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큰애의 영어수업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둘째를 낳고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해서 인지
자꾸만 알던 것도 잊어버리네요.
튼튼영어를 할려고 했는데 주변에 누가 한솔
1,2단계부터 시작하라고 하네요.
쑥쑥에서 보니 한솔에서 ort도 있다고 해서
괜히 한솔이 어떨까 싶은데 보지도 못해서
잘모르겠네요.
쑥쑥맘들의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6살큰애의 영어수업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둘째를 낳고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해서 인지
자꾸만 알던 것도 잊어버리네요.
튼튼영어를 할려고 했는데 주변에 누가 한솔
1,2단계부터 시작하라고 하네요.
쑥쑥에서 보니 한솔에서 ort도 있다고 해서
괜히 한솔이 어떨까 싶은데 보지도 못해서
잘모르겠네요.
쑥쑥맘들의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울아들 엄마표로 1년조금더 해주다가 작년 12월부터 튼튼2단계 부터 시작해 현재 2단계
끝나가고 있는데요
튼튼은 듣기훈련 엄마가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제대로 효과나타나더군요
저도 놀랐답니다 한솔은 저도 잘 모르는데 테잎이 영어와 해석이 같이되어 있다던데
영어노출에 좀 방해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튼튼은 해석 굳이 안해줘도 책만보고
충분히 이해하고요 울아들은 오히려 해석하려하면 아는데 하지말라고 한국말하면 재미없다고
못하게하더군요 요즘 자연스레 아웃풋도 나오고요
중요한건 영어를 너무도 재미있어하고 매일 튼튼샘만 기다립니다
이번에 영유 2년차 입학시키고 걱정 태산이었는데 한국인 샘말씀이 원어민샘께서 영어 잘알아듣고
정말 똑똑하다고 2년차반에서 아무문제 없겠다고요 엄마표 1년넘게하고 튼튼시키면서
그동안 인풋해준것들이 제대로 효과 발휘하더군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튼튼하려구요 엄마가 실력이없어 많이 해매고 비싼 튼튼을 해야하나
고민끝에 시작했는데 정말하기 잘했다싶네요
유아게시판에 많은 분들이 튼튼해 대해서 문의를 해오시네요..
제가 튼튼을 안해봐서 튼튼이야기만 나오면 굳게 입을 다물게 된답니다 ^^
대신 옆의 이야기 나눔방에 [학습지/전집 게시판]이 있어요.
그곳에는 튼튼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눠지고 있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AA_006
바로가기 해놓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