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동안 눈팅만 하다 첨 글을 쓰네요..
오늘부터 쑥쑥리더스라는 학원에 보내기로 했는데 착잡해서 ... 그 동안 한 2년가까이 집에서 엄마표로 했는데요.. 더 이상은 힘드네요.. 제 방법이 잘못 됐는 지 딸네미가 영어가 싫대요... 저랑 매일 싸우면서 진행했는데 사이만 더 안 좋아지고 ... 한다고 했는 데 넘 속상해요..
그냥 진작에 학원을 보낼 걸 후회도 되고요...
다들 어찌 그리 아이랑 꾸준히 진행하시는 지 정말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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