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엄마표를 3년반 정도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초1 여아고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 방학에 영어 전집을 한질 들이고 싶은데, 결정을 못하겠어서요..
아이는 아서 어드벤처와 네이트를 읽고 있답니다.
둘다 재밌다네요. 가끔씩 혼자 읽으면서 깔깔대는 걸 보면 완벽히는 아니지만, 70~80%정도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엄마 생각에는 베렌스타인베어를 먼저 들이고 스쿨버스는 여름쯤 들이까 했었는데, 쑥에서 DVD+리더스+,CD 세트행사를 하더라고요. 욕심이 나서 계속 고민하는 중입니다.
아이는 한글판 스쿨버스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가 스쿨버스를 사달라 합니다.
dvd가 욕심이 나서 그런가봐요.
스쿨버스 좀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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