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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 세번째 날..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359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우하하하~오늘 드디어 오늘이 오긴 왔군요..

처음에 한참 리더스 팀원들이 글 올릴때 아~나도 빨리 쓰고 싶다 했었는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도망가고 싶었어요.....흐흐흐흐~

근디 너무 추웠다는것......얼음 깨지 못해 잠수 못하고 글 올립니다요...

자 그럼 출발~

 

우리집 아이들 소개 먼저 하겠습니다..

큰 아이(남)-8세 1학년 입니다..

                 사교육으로는 태권도,피아노 바이올린.컴퓨터(방과후)등을 하고 있지요...

작은 아이(남)-유치원 그만둔지 12월로 딱 3개월째입니다..

                     집에서 열심히 한글,영어 숫자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지요...ㅋㅋㅋ

                     사교육으로 태권도만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큰 아이의 영어 진행기 시작하겠습니다...

1.시작...

멋 모르고 영어 시작했어요.

4살 후반 우연히 들은 문화센터 수업에서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시는데

노래도 재밌고 글도 재밌고 여하튼 아이와 제 혼을 쏙 빼 놓으셨더랬죠..

그게 바로 노부영이었답니다...

오호~요런 신세계가 있었단 말인가???

재밌는걸....아이랑 노래부르고 신나게 책 읽고 아무튼 이 시기가 제일 재미났었지요...

 

 

2.읽기시작..

그러다가 잡지에서 쑥쑥이란 사이트가 있다해서 들어왔어요....

오잉~요거 뭐라요??

유게에 들어왔는데 어찌나 화려한 액티들이 많은지....

눈은 호강하는데 마음은 참 ~심란했었지요...

그래도 그때 코팅기,찍찍이 사서 비스무리하게 따라가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ort, learn to read 를 사게 되었지요...

 

1)ort

유게에서 이 책은 정말 유명더라구요..저 들어올때만 할때두요..

그러면서  5단계까지 차레차례 구입했죠.

아이가 너무 신나게 들었습니다.그때는 다른 책도 없던터라

주구장창 읽어주고 들려주었지요..

거짓말 안 보태고 권당 100번 이상 들려주고 읽어주었습니다...1년동안을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이녀석을 이 책을 읽는겁니다..

야호~우리아덜  천재인가보다...했는데 아니더군요.

그냥 소리를 많이 들으니 외운겁니다.

그때부터 문장을 써서 자르고 손으로 짚어가며 읽기 시작했지요...

그게 6살  여름 무렵이었답니다...

그렇게 아주 천천히 7살 가을까지 ort 5단계까지 진행시켜갔습니다....

 

2)Henry and mudge

 7살 가을 무렵 초게에서 리더스반을 진행시킨다기에 냉큼 덥석 참여했지요..

에구~모르겠다....따라가다보면 어떻게 되겟지 하구요...

그러면서  도서관에서 요 책을 빌려 보기 시작했구요..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우리 애가 한동안 빠져 살았지요..

문장도 쉽고 더군다나 그토록 좋아하는 강아지 이야기도 있었으니 금상첨화였지요..

그해 늦가을 여행갈때 henry cd를 들으면서 아니 이렇게 빠른걸 어떻게 들어 했는데

지금은 이런건 아기들이나 하는 책이랍니다...

.훗~울 아덜...많이 컸다...짜슥~^^

 

3)usborne young reading

henry가 끝날때쯤   요거 시작했어요...

도서관에서 시리즈 중에서 달랑 이거 하나 남아서 빌려 왔는데..

쓰으~왜 이리 어려운지....아이랑 정말 한챕터 한챕터 짚어가며 읽었더랍니다...

나중에 아이가 좋아하면서 1단계 다 샀는데요

신바드가 제일 어려웠더라는 것......벽에 머리를 찧으며 생각했죠.....왜 그때 도서관에 갔을까???? T.T

DK readers 2단계, ort 8~9단계,winnie the witch등을 같이 했어요.

 

4)그림책

그러다 제가 올 봄부터 수업을 듣게 됐어요..

그 수업에서 그림책 만큼 좋은교재는 없다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그 샘이 누굴까요???)

한귀로 흘려듣기에는 너무나 달콤한 말이라 얼른 서점에서 이따만큼 많이 구입했죠..

그 중에 요 책이요...

으미~뭔 그림책이 이래요...

아니 이 작가 정말 왜 이런데요...단어가...이게 그림책이 이러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허걱하면서 읽었었죠...아니 매직트리보다 더 버벅거리면 어쩌냐.....

너~내가 잘못 가르쳤나보다.....많은 자책을 하면서 그림책으로 방향 우회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잘했어요....그림책..너무 좋아요...

지금 제 큰 아이는 챕터보다 그림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Tomie de paola 10권,william steig 4권, Leo Lionni합본지,그외 칼데콧 수상작등을 읽었지요.

 

 

5)챕터북...

 

꿈에 그리던 매직트리를 읽었을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감동까지는 아니었지요.

그림책보다 그림도 없고 문장도 간단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책...간단히 볼만한게 아닙니다.

시공간을 넘나들면서 익힌 지식들의 양이 만만치 않아요...

제대로 이 책을 보자하면 양이 늘어납니다...

그밖에 읽었던건요 챕터북 언저리 책인 nate  3권.

horrid henry는 3권 정도 읽었어요. 나머지는 보류중이구요...

arthur는 지금 집듣용으로 하고 있는데요 3권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geronimo는 워낙 그림이 화려한지라 2권 정도 읽었어요...

재미는 있으나 양이 문제여서 아직은 집듣용으로 더 적합하다 봅니다..

 

3.기타

dvd- 까이유,max and ruby, 노디, 밥 아저씨,magic school bus, horrid henry, 아앙의 전설, arthur

영화- up, the frog and the princess, toy story,나니아 연대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오늘의 하일라이트......실패기...

1. dvd보며 따라하기...

작년 요맘때쯤 까이유1집 가지고 1편을 들리는 그대로 듣고 따라하기 했었지요.

대본도 없이 그냥 들리는 대로만요...

문장으로 치자면 15줄 내외인데도 그거 듣기 힘들더라구요..

차분히 앉아서 몇번씩 반복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구요...

2편까지 하고 그만 뒀지요...흑~

그런데 최근에 차안에서 cd소리만 듣는데 아이가 신기하게도 그때 외웠던 대사를 기억하대요...

오우~실패는 아닌가??라는 착각을 잠시 했었드랬죠..ㅋㅋㅋ

 

2.단어 외우기..

기본 단어 외우기를 해보려고  learn to read 가지고 이미지만을 모아놓았지요.

그리고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그 날 배운 새로운 단어 떠올려 보기했던거지요..

문장도 이야기 해보고요...

근디 이것도 70권 넘어가면서 한계를 드러내더군요...

 

이번에는 매직 트리 하우스에 나온 단어를 죄다 뽑아 놓고 단어카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최대한 알아볼수 있는 졸라맨을 그려넣고 문장을 쓰고요...

요건 반만 성공이요...

왜냐면요...외울때는 힘들긴 했는데요

일단 외우고 나니 그 다음 다른 책에서는 뜻을 정확히 짚어내더라는 거지요..

계속 해야하는데 아이가 거부반응을 심하게 보인지라 1권으로 만족하고 말았어요...

올해 눈치 슬쩍 보고 나서 다시 시작해볼랍니다..흐흐흐흐~

 

3. 쓰기...

와~이건 정말 난감했지요...

챕터 읽는 아이가 간단한 문장도 못 쓰는게 말이 안된다는 생각에

배운 지식을 동원하여 Henry and mudge 그림만 놓고 책을 읽은 다음

책의 내용을 생각나는대로 쓰게 했더니...쓰으~외우는 한계를 드러내더군요...

그러니까 뒤로 가면 갈수록 기억이 안 난다는거죠...

몇장 써보지도 못하고 걍 접었습니다.....

최근에는 Dinofours시리즈를 구입해서

대본을 쓰고 있어요...

그대로 베껴 쓰는것이긴 해도 이렇게 문장 쓰기를 시작하니 다른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가고 있습니다..요건 현재 진행중이에요....^^;

 

1년이 넘는 리더스 진행기였습니다..

참 긴 시간이었네요...

300권 읽으면 뭔가 좋아질거아...아니죠.....

1000권 읽으면 챕터쯤은 껌일거아....아니죠....

아니 도대체 언제쯤 우리 아덜은 성과를 보일런지....초조하고 조마조마했지요..

덕분에 과한 욕심 아이에게 맘껏 부리고 물 많이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이게 마지막이잖아요...

12월 리더스의 마지막....

돌이켜 보면 나 혼자 아이 보면서 열심히 해서 이렇게 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다른 앞선 이들의 진행기보면서 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뒤에 따라오는 이들의 진해기 보면서 아~이런 책도 있었지...하면서

내 계획을 수정하고 보완할수 있었던 거지요...

그러니 우리 아이.. 빠르지 않지만 이렇게라도 올수 있엇던건

모두 리더스 여러분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힘들때 이끌어주고 기운내게 뒤에서 밀어주셔서요...

사랑합니다...

일년 넘게 내 형제들보다 자주 만난 우리 리더스 식구들....

 

 

 

 

P.S  마지막 사진을 제가 작년 처음 시작할때

    매일매일 메모지에 그날 읽은 책 제목과 권수를 일일이 써서 장농에다 붙여 놓았던 거에요..

     요즘은 책 읽는 권수만 표시하고 있어요...

    그대로 둔건 그때의 초심을 잃지 말자는 거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냥 떼기가 싫어지더라구요.....추억이 고스란히 다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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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1:17
답댓글

오늘 하루 종일 숨가쁘게 보냈습니다.

5월에 마지막으로 글 올리고 참으로 오랜만이었죠...

방장이란게 참 신기해요..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느샌가 다른 방장님의 글을 보면

나도 마구 쓰고 싶어진다는.....ㅋㅋㅋ

그래서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한 기쁨이 있엇지요...

 

여러분의 쑥은 뭐에요???

저한테는  참...뭐랄까요?

 많은 것을 배우게도 해준곳이지만

반대로 상실감을 과하게 느끼게도 해준곳이지요.

 

저처럼 보통의 아이를 데리고

쑥을 드나들다 보면 참 속상한 일이 여러번 있지요...

특히 언어적 천재성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 더 그랬지요..

그럴때는 확~그만두고 싶다는..걍 사교육 시키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지요..

그럼에도 그만둘수 없었던건...영어든 뭐든 언어의 기본은 독서임을 알기에

할수가 없었지요...

 

제 아이들은 수시로 침체기가 와요...

책 읽기 힘들면 영화나dvd로 견디고

그도 지겨울때가 되면 한줄 두줄 아주 쉬운책 넣어주기도 하구요...

그렇게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어요...

그리고 오늘 진행기 쓰다 보니 여러가지 참~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오늘  많은 분들의 격려..감사했습니다...

힘들때면 여러분의 고마운 글들...다시 보면서 견뎌내겠습니다...

그럼 이젠 문..닫겠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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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6:37
1빠의 자리가 탐나서 남편 말 순순히 듣고 모닝콜 맞추어 놓고 잤습니다.^^
우준시환맘님 같이 해서 즐거웠구요. 리더스 대문 열기 힘들어했던 5월이 생각나요.
그런데 벌써 12월 끝자락이라니......
저 요즘 좀 슬럼프였는데 제가 너무 댓글에만 빠져서....그리고 어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일이 있어서
답답했는데 진행기 보고 여러 맘들과 놀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저도 재미로 시작했다가 급우울해질때 많았어요. 그래도 학원을 보내지 않기에 여기에 마음을 두고 있었던 거 같아요. 우리 가끔 만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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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58
하하하~가끔 보면 좋지요...
수다맘님 만나면 언제나 유쾌한걸요...
그래서 아이들도 수다맘님처럼 이렇게 예쁘게 크나봅니다...
고학년 맘이시니 제가 상담할 일이 더 많아지지 않을런지....ㅋㅋㅋ
좋은 말씀...앞으로도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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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24
답댓글

아공 울집 컴터 스피커가 맛이 갔서리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를 못듣네요 ㅠㅠ

내일은 꼭 꼭 수리해서 쫌 들어보자 ㅜㅜㅜ 답답해서리^^

내일 고쳐서 한꺼번에 그전에 못들었던것까징 몰빵으로 들어야 겠어요 ㅎㅎ

맞아여~~ 매직은 제가봐도 왔다갔다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한글책보고 감잡았다는것 알랑가몰라 ㅋㅋㅋ

울집은 몇달동안 챕터전 천권정도 읽히고 진행할라고 아껴두고 있지요 ㅎㅎ

열딤히 한글책 던져주면서리 ^^

그림책이 아닌 그림책 울집에는 Little princessㅠㅠ 오기로 다보고 갈라고 그저께 2권 또 빌렸는데ㅜㅜ

울다이얀은 읽겠다고 야심만만 읽겠다고 하는거 걍 오디오 들으면서 보라고 꼬셨네요 ㅠㅠ

도대체 왜글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겨?? 미텨요 정말~~~(나만그런강?)

아까 회사에서 잠깐 들렀다가 댓글 못남기고 이제서야 출첵하네요 ^^

 

우준시환맘님 진행기에서 묻어나오는  열정과 정성 잘보고 갑니다~~~

오늘 오후늦게 얼집 엄마랑 아이들 데리고 해리포터 죽음의 성전잉가 뭔가 보면서

깜빡깜빡 졸았더만 무신내용인지도 모르고 왔서요 ㅎㅎㅎ

자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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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7
저도 해리포터 크리스마스날 봤는데.. 앞시리즈에 열광한편이아닌데 볼게 그것밖에 없어서 아들이랑 봤시유..근데 도대체 이름도 잘 모르는데 전체적으로 잘 이해가..안되어도 아즐이 자극받길바래며 재밌는 척 했답니다. ㅋㅋㅋ 다이얀님도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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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9
참! 다이얀님 대구 어디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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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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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30
해리포터 보고 오셨어요???
요게 전체 관람가인가요???
내용이 좀 그럴것 같아서 울 집은 패쓰했는데
알아봐야겠네요....안 보셨다면 나니아도 볼만해요....아이들이 재밌어 해서
우리는 거꾸로 봤어요...3-2-1..이렇게요...
근디...이건 절대 공감하면 안되는데....저도 애들이랑 가끔 영화보면서 졸아요...
어떨때는 아이들이 깨운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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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31
벌써 컴을 끄셨나보당.. 담엔 어디신지 혹?가까운데 계시나해서..대구분이 쑥에는 별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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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33
원래 나니아연대기를 보러갔는데 시댁근처 메가박스관에서 상영안해서 대신 봤지요.
다행히 나니아는 담주엔 가까운 곳에서 더싸게 볼수있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것도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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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34
클라라벨님 대구맘님 엄청 반가운거 알져 ㅋㅋ
전요 월성동 살아요....쑥쑥에 대구맘이 많이 없더라구요^^
클라라벨님 대구 사신다는 말에 어찌나 반갑던지 ~~~
클라라벨님은 어디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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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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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35
아 안주무셨군요. 전 북구 태전동요..(칠곡)근데 월성동이 어디지요? 제가 원래 대구토박이가 아니라 지리를 잘.. 근데 2월말에 이사계획이 있어요 아직 미정이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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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36
나니야는 친구엄마가 며칠전 봤다고 해서 해리포터 봤는디
앞으로 절대 안봐잉 ~~
울집에 해리포터 책 읽을때쯤이면 몰러 ㅎㅎㅎ
저 내일 빨리 일어나야 되는디 극장에서 잤더만 눈이 말똥한데 어짠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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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38
대구에 미인이 많다고 하던데...
두분도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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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39
순간 월성동 이마트? 가 떠올랐어요, 전에 지나가다가 새로 생긴 큰 이마트라고 신랑이 그런것 같기도..맞나요? 동구쪽인가?
저도 해리포터는 아직 안접해서 좀 어려웠어요. 한글책이라도 먼저 읽어봐야지 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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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1
ㅋㅋ 대구태생이면 우기면서 미인이라고 할터인데..
아까 타조알님 소문난 미모에 기사보러 갔는데 입이 쩍 벌어졌어요.
이영애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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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43
클라라벨님 태전동이면 여기서 가까워요 ^^
태전동에 매천초등에 친구딸이 다녀요 ㅋㅋ
사실은 낼도 태전동에 아는동생 횟집에서 망년회 하기로 했는디요 ^^
칠곡에 영어도서관(무료는아니지만대여로) 정말 좋은데 잇어요 ^^
알고계실랑가? 동평초등앞에 R@P라고 제아는분이 운영하시는데 울집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이용을 못하지만요 ^^
우준시환맘님 클라라벨님 전 이젠 자로 갑니당 ^^
내일다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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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3
미모에 아이들까지 잘 키우시고 요즘 이쁜 사람들은 왜캐 다 잘하는것이여?
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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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43
타조알님 이쁘지요...
워떻게 그런 미모로...그리 똑소리 나게 하시는지...
가끔 아주 가끔...신을 정말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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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5
아 가까운곳에 계시는군요, 반가버라.. 언제 칠곡에 놀러오실일 있음 도서관에서 뵈요.
전 구수산 도서관 주말에 종종가요.
아 거기 유료도서관도 아는데 거긴 아저씨가 저랑 코드가 좀 안 맞는거 같아서 몇번가다 안갔어요.
좋은 꿈 꾸시고 나중에 또뵈용. 아! 아시는분이라고용? 그럼 이건 비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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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47
넵~안뇽히 주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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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8
그쵸? 제가 리더스에 소문나서 보러 왔다고 아까 댓글달고 왔시요..
넘 불공평해..
근데 우준시환맘님도 소녀시대라는 소문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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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50
헛소문이랑게요...
아흐~이러면 나 다시는 오프 못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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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51
진짜 소문이 무섭던데,...
우준시환맘닌도 소녀시대이면 난 영영 오프에 안 나갈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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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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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53
근데 그러고보니 더 궁금해지네..
담에 오프있음 우준시환맘님 얼굴 꼭 찍어서 올려달래야징..ㅋㅋ
근데 두 올뻬미만 남은거 같아요.
저도 이만 물러가야할 듯,,
며칠째 새벽에 자고 해서 오늘은 여기서 총총.. 우준시환맘님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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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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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56
네~얼른 주무셔요...
잘때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꼭 끌어당기시구요....
안뇽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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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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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57
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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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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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19
답댓글

400빠  도전도 해봐야 하나

낼 아침 아들과 공원 돌기(일명 운동!!)로 했거든요.

실천불가 일것도 같으나......

그러하야 이만......물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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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0
내일도 춥다하니 운동하시려면
준비 단단히 하고 가셔요...
좋은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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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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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2
글게요.
6시50분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오늘 아침까지 8시 넘어 일어났는데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눈..
그래도 아들이 절 깨운다면 일어나보려구요.ㅎㅎㅎ(오늘까지 제가 아들을 깨웠다눈.)ㅎ
우준시환맘님도
오늘 멋진 진행글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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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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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3
감솨~
엘로이스맘님도 남편 꿈 꾸세요....딘따로 덕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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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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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3
저도 아들에겐 방학이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해야한다 그러고 올빼미하고 있네요.
오늘은 좀만하고 정말 일찍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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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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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0:24
엘로이스맘님 넘 빨리 헤어져 아쉽지만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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