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엄마가 가장 훌륭한 엄마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영어교육에 종사하지만 부모가 의식적으로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면 아이들이 거부하게 되는 건 종종 발견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제 아이도 그랬습니다. 제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때 의식적으로 스토리북을 스토리텔링식으로 읽어주면 '이제 그만 한국말로 해!'라고 불평하곤했습니다. 그런데 아빠에게 영어를 배우기를 좋아하는 때는 이런 경우였습니다. 친구들 여럿과 게임을 하는 경우였는데..우노게임이나 각종 보드게임을 재미있게 하며 조금씩 영어를 쓰는 경우는 오히려 영어표현 배우기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를 함께 보며 종종 뜻을 물어보기도 하곤 했습니다. 유아들에게는 의식적인 교육보다 감관을 동원하여 영어를 즐거운 마음으로 접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자기전 아늑한영어노래를 들려주는 것도 좋겠고 부모님이 영어로된 비디오를 먼저 틀어놓고 즐거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영어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요한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내어 영어를 그 속에 심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는 학원에 거의 안다니다가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즐기는 것만으로도 학원에 몇 년 다닌 아이들 만큼 영어를 합니다. 힘내세요. 저의 주변에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친지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이 괜찮은 학원을 찾아 영어를 매우 잘 하는 경우를 종종봅니다. 유아 영어교육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영어를 많이 배우는 것만은 아닙니다. Cheer up please. 황경호 쟂영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47개월된 아들 하나를 둔 엄맙니다. 얘는 걸음시작도 늦었고, 말도 많이 늦어었습니다. 지금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에 가는데 지금은 말을 아주 잘하고 있어요. 모든점이 느렸기에 별 걱정 없다고 생각하고 영어는 비디오를 보여주거나 특히 오디오쪽으로 많이 들려주려고 노력하였고 영어책도 조금씩 읽기는 했지만 평소 대화로서는 영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상어로 영어를 쓰기에는 실력이 너무 모자라니까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는 아이가 제가 영어로 책을 읽고 말을 하는 것에 조금은 거부감을 나타내기에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집에는 영어교재로 프뢰벨 교재가 있고 일반 영어책도 20여권 가까이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생활영어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