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다 보니까 학원도 가긴 가지만,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잖아요?
생활속에서 영어랑 친해지게 영어로 대화도 해보고 싶은데,
제가 영어에 자신없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부터 영어 공부 시작했어요!!ㅎㅎ
공부한지 너무 오래되서 쉬운거부터 고르고 골라서 영어단기학교 여기서 듣는데,
제 실력이 녹슬지 않은건지(?);; 아니면 강의를 잘 가르치는건지 대부분 이해가 잘되네요^^
아들이 엄마도 공부하냐며 신기해하는데 나름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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