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10년도 끝이나네요.
올해는 제게 정말 여러가지 충격과 자극으로 여러번 떡실신 했다가 벌떡 일어난
대견한 한 해였다 싶어요.
말 시작하면 길어지는 스타일인지라 거두절미하구
요즘 저희 학교 도서관에 작은 변화를 주고 있어요.
저는 그저 일개 어머니 대표일 뿐이지만 새로 오신 사서샘과 마음이 합쳐져서
그동안 학교는 대외적으로 이름은 좀 났지만 참으로 부끄러운 도서관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려고 노력중이에요.
이번에 좋은 기회에 새로운 책을 좀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우리책도 들이겠지만
상대적으로 부실한 영어도서 특히 그림책을 들이고 싶어요.
주변에 시리즈 책들은 풍부하게 대여할 곳이 있는데
그림책은 없네요.
제가 아직 이쪽으론 아는게 없어서
도움이 필요해요.
정말 양질의 책들 들여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객관적 평가 상관없이 맘들께서 그동안 아주 감동있게 보셨던 책들
정보 좀 나눠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