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4개월의 아들을 다시 키운다면?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1. 테잎은 수시로 돌아가게 해둔다.
이때 영어테잎뿐만 아니라 우리동요테잎이나 클레식도 틀어준다.
2. 책은 아이가 읽어주라고 할때는 모든일을 멈춘채 읽어준다.
읽어주라는 말을 하지 않을때는 아침, 낮, 밤에 잠자기전 세번은 꼭 읽어준다.
한글책 : 영어책 비중은 6:4 정도??
엄마가 하루에 읽어주는 독서시간은 기본 1시간 30분은 넘긴다.
무튼 책읽기에 온 전력을 쏟는다.
3. 놀이는 감각놀이며 스킨쉽을 많이 해준다.
혼자놀아주기는 힘들기에 모임을 갖는다. 어리니까 놀이모임이면 더 좋을듯.
(그맘때 놀이모임을 했는데 이게 제가 아이키우면서 두번째로 잘했다 싶은겁니다.
첫번째는요? 뭐니뭐니해도 책읽기죠~ 부족해서 안타까울 따름. ^^)
4. 비디오 노출은 하루 한편정도는 한다.
가끔 한글비디오도 섞어서..(둘째를 영어로만 노출했더니 현재 부작용이..ㅜㅜ;)
그림책 비디오로만 쭈~욱 반복하다가
너무너무 많이 봐서 싫증난다 싶음 그때 까이유나 리틀베어를 조금씩 넣어준다.
최대한 그림책비디오를 오래볼수있도록 해줄거다.
마지막 한글노래, 영어노래를 틈날때마다 불러준다~~~~~
적고 나니 참 많기도 하네요..
그래도 책읽기, 노래불러주기는 꼭 많이 해주세요 ^^
큰애는 어릴때로 다시 돌아가도 후회가 별로 없는데
울 둘째는 아쉬운게~
동화책 반복이 적은것(큰애 위주로 읽다보니 다양한 책에의 노출..),
한글동요 많이 안불러준것(정말 후회스러워요 흑..)
애니매이션 비디오에 너무 빨리 노출..(그림책 비디오가 어릴때는 제일 좋더군요..
좀 크면 안봐요~ 어릴때 다른것 말고 많이 보여주세요 ^^)
이랍니다..
갑자기 반성이 무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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