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랍니다.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TV가 오늘은 새롭다고 자꾸 세뇌를 시키네요.
아이들이야 이 기회에 기간 안 하던 일에 대해
각오를 하게 시키면 되지만
우리야 뭐 차이가 있어야지요.
각설하고 문법반 첫 대문엽니다.
그 동안 미리 진행한 내용,
오늘 처음 한 내용,
무엇이 어렵고
무엇이 이해가 갔는지 등등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일화적으로 써주세요.
매주 월, 목 게시글이 열립니다.
앞으로 2주 지켜본 뒤 결석이 많은 사람은 제외시킵니다.
대기자 명단이 있어 그 명단 학생들이 대신 반을 채울겁니다.
자, 스스로 공부하는 문법반,
겨울 방학을 뿌둣한 마음으로 지내기 위해, 출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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