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이 늦어서 보실지,, 저도 IEC 를 했었어요. 민이가 40개월인데 전 28,7개월 때쯤 했었어요(정확하게는 기억 이 안나네요 ㅠ,ㅠ) 워낙 음악을 좋아해서 해봤는데 넘 좋아하고 잘 했어요. 구미로 이사를 와서 첨엔 문화센터도 없고해서 대구까지 다녔는데, 대구엔 첨 생기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민이는 영어책을 6개월전 부터 읽어 주고 있던때라 영어에 거부감도 없고 노래도 좋아해서 6개월 과정을 마치고(문화센터는 6개월밖에 안되요) 집에서 시디 들려주고 책보고 제가 맨날 불러 주고 했는데 지금은 가끔 시디만 듣고 있어요. 엄마가 꾸준히 노래를 불러 주는게 중요해요. 전 제가 좋아서 많이 불러 줬어요. 뭐든지 꾸준히 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문화센터강의를 들으면 끝까지 한과정을 다 듣게 하는데 6개월과정은 좀 짧은거 같아요. 서울이나,대도시 쪽이시면 문화센터보다 센터에서 강의를 받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뭔가 하나를 해도 꾸준히 하는걸 배워줄 수 있으니까요. IEC도 센터가 있어요. 부산해운대가 센턴데 그때 원장님이 서울로 옮기실거라고 했는데 지금 그리로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해운대살다 이사 왔는데 정작 거기살땐 모르고 있다가 이사와서 알았기 땜에 센터강의는 못 들었는데 거기는 더 코스가 길다고 하시더군요. 엄마,아기 모두 노래를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향이시면 잘 맞을것 같아요. 그리고,첫학기 강의는 원장님이 하셨는데,미국에서 오래사셔서 그런지 아이에게 엄격한 룰과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예의를 강조 하시는점이 넘 맘에 들었어요. 이런말도 있잖아요. -성공할려면 예의바른 신사가 되라_ 열이맘님의 글입니다. > 문화센터에서 하는 베터마미영어, IEC뮤직잉글리쉬,점프점프잉글리쉬 > 해보신분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 아이가 22개월인데 어떤 강좌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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