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를 이년보내고 작은애를 5살에 이번에 영어유치원에 넣었습니다. 집에서 아무것도 한것 없이 보냈는데 삼년 던져 놓고 집에서는 유치원에서 배우는 교재를 한번씪 읽어주고 반복해줄생각입니다. 영어유치원 그자체가 부담인건 사실이네요 극성엄마들이 많이 보내는 탓에 아이가 조금만 다른아이들에게 공부에 방해가 될까 신경도 쓰이구요 근데 영어는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체크해주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 우선은 듣기위주로 알파벹같은거 못 쓰도 많이 들려주고 읽어 줄생각입니다. 금방 좋은 효과를 바라는 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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