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엔 모두 정말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영어실력도 쑥쑥안에서 쑥쑥쑥쑥~~ 자라줬으면 하는 소망도 살포시 함께 얹어 봅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쓰기를 시작하셨을줄 압니다.
저희 Lynn은 저번 주 부터 시작했어요.
(계획표는 올리지 않았지만... ^^;)
매주 수요일, 금요일 성과물을 올려주시는데요.
월부터 금까지 모든 결과물을 하나하나 다 올릴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단 아이 스스로 며칠 동안 한 것을 읽어보게 한 후(스스로 자신의 결과물을 읽어보고 평가하도록) 그 중 가장 낫다 생각하는것을 고르게 하세요.
그것을 게시판에 답글로 올려주세요.
스캔을 하셔도 좋고, 타이핑으로 다시 쳐서 올리셔도 좋습니다.
단, 엄마가 타이핑을 하지는 마세요.
교정의 욕구를 억누르며 틀린부분을 써 있는 그대로 타이핑 하기가 정말정말 어렵습니다!! -_-;;;
되도록이면, 아이 스스로 타이핑해서 올리게 하거나, 아니면 그냥 있는 그대로 스캔하여 올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2 편은 노트에 해서 그냥 패스하고 3-6까지 올렸습니다.
집듣을 하면서 이렇게 뒷면에 중간중간,

노트테이킹을 하면서 합니다.
이래야 나중에 내 말로 요약하기가 편하데요.
1-6 중에서 본인딴에는 5가 가장 낫다고 골랐네요.
문법적인 면이나 문장 실력은 흉 보지 마시고 봐주세요.
기초적인 실수도 간간히 보이고, 대부분이 짧은 문장들이지만, 나름 표현하는 과정중에 있다고 생각하고 쿨~하게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기를 어렵지 않게 해내고 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원래 목표치가 낮으면 행복한 법.... ^^;;
북리포트 형식으로 자기 생각을 넣으며 써도 좋고, 안 넣어 써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번 과정에서는 요약, 정리하여 내 말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기에 북리포트 형식은 아닙니다. 나의 생각을 쓰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는 분은 그렇게 진행하셔도 되겠습니다.
큰 틀 안에서 자유롭게 집듣->쓰기 이 과정만 충실히 함께 하면 되니까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결과물은 스캔으로..

다른 분들은 수요일부터 올리시면 됩니다.
모두들, 기대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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