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만 하면 될까요?? 선배님들..
저희아이 4월이면 세돌을 맞습니다..34개월이죠
brown bear책을 아이6-7개월쯤 구입하고 줄기차게 틀어줬습니다.
그러다 12개월쯤 freight train 구입해 또 줄기차게 들려주다가 15개월쯤 wee sing for baby 구입해 차에서 이동할때만 들려줬져.
책은 달랑 두권 wee sing 은 차에서만 그런데 그게 효과가 있던건지..본격적으로 23개월부터 노부영책을 한두권씩구입해 정말 지겹도록 들려줬습니다..
.저도 책내용을 외울정도로 .. 동시에 24개월대 몬테 영어만세와 스토리붐붐을 구입했죠.
. 근데 영어만세에 있는 아주쉬운 문장으로된 책을 몇번읽어줬을뿐인데 문장이 간단해서 이해가 잘됐는지 그냥 한번 아이한테 영어로 말해봤죠.."throw the ball" 하고여.근데 아이가"ok mommy"대답하더군여..너무기분좋아 그책에 있는 문장으로 말을했는데 문장의 내용도 다파악하고 "catch the ball"하면 잡는거예요..그러면서 대답도 오케이마미~~라며 영어로 그떄가 23-24개월정도예요..
그떄부터 짧지만 반복적으로 생활영어를 계속하고 책은 꾸준히 비됴 등도 보여줬져..생활영어를 본격적으로 쓰고 책을읽어준게 이제 1년이 되었는데 지금 저희아이 생활영어 수준은"mommy i can see everything" ,I want to sleep on the bed"정도로 문장을 구사합니다..자동차를 보여주며 what`s this? 하면 그냥 car라고 할줄알았는데 it`s a old car라고 하더군여..정말 희열을 느낍니다..저희가 원래 살았던 일산은 교육도시아닙니까??제딸 아이 친구들은 키다리영어샵도 다니고 품앗이도 하고 정말 투자많이합니다..근데 제가 작년에 이사온 김천은 이마트에 이제서야 영어책좀 갖다놓고 서점에서도 애들노부영 책은 없구 정말 열악합니다..품앗이며 키다리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고 하는아이들이 우리아이보다 훨씬 뛰어나겠지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럴때 정말 이곳으로 이사올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넘 화가납니다..그냥 이대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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