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혁이가 영어를 접한건 18개월 정도.지금은 35개월인데 언제부터인지 비디오나 영어책 게임을 할 때면 꼭 한글로 다시 물어보곤 합니다.예를들어 "i`m sorry" 가 나오면"엄마 미안해 맞아 "그리고 비디오를 봐도 엄마 이건 무슨 뜻이야.이건 무슨 말이야.이렇게 계속 질문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글로 께속 애기를 해줘야 하는지 아님 그냥 모른다고 해야하는지 ... 아이들은 어릴때 영어를 들려주면 모국어처럼 함께 인식을 한다고 하던데 우리아이는 그렇지 않은거니...정말 어렵네요 혹시 같은 상황이 있으셨던 분들은 애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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