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뜻을 알았다기 보다 제목을 왜 그렇게 지었는지 하는거지만요.^^ Between the Lions, 특이한 제목이잖아요? 주인공이 사자 두마리이긴 하지만 왜 사자 사이라고 했을까.. 그런데 이런 말이 있지요. Read between the lines. (행간의 뜻을 읽다.) 주제가를 보니 Come and read between the lions 라는 말이 나오는데 lines 와 lions 의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절묘한 말놀이지 뭐예요. 정말 읽기연습용 프로그램으로는 딱 맞는 제목 아닌가요? 어쩌면 다른 분들 다 아는 내용 저 혼자 새삼스럽게 호들갑 떨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런 작은 발견(?)을 하면서 기분이 좋아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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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