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학년이 되어가는 아들이 있어요. 윤선생으로 3년 넘게 하다가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로 돌려 4개월 했지요. 큰 아이는 윤선생으로 괜찮았어요. 선생님도 잘 만나서 잘 다져졌구요. 그런데 작은 아이는 윤선생을 했어도 나아지는 게 안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선생님이 별로였구요. 잠깐 방과후 하다가 다시 윤선생을 할까 하는데 좋은 선생님을 못 만나면 꽝이더라구요. 해법은 랩스타일인데 하루의 자기 분량을 듣고 체크받고 통과하면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전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동네가 작아서 맘에 드는 기관이 별로 없어요. 해법영어를 알아보는 중인데 경험하신 분 댓글 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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