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 7살이고요 1년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이제 2년차가 되었네요. 헬로리더1단계는 쉽게 읽고요 2단계는 책에 따라 쉽게 읽는 것도 있고 조금 어려워하는 것도 있습니다. 런투리드는 거의 모두 읽어내고 플러스도 한책에 모르는 단어가 1~2개 정도 있는것 같습니다..머 조금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요정도 수준 같습니다. 읽기 시작한지는 몇개월되지 않아서 아직 글이 많으면 겁을 조금 먹네요..
책을 선택해주려는데..요즘하는 집중 듣기를 한번 실천해보려고 하는데요..긴 글을 조금 부담스러워해서 짧은 글로 들려주자니 단어도 적고 듣는 시간도 너무 적네요..실제 읽기보담은 듣기가 조금 앞서가는 것 같거든요. 그럼 좀더 글이 많은 책을 선택해서 집중듣기를 해줄까요..
아님 읽기수준의 책 구입시 CD가 있는걸 사줄까요.. 아직 판단이 안서서 읽기와 듣기책을 따로따로 CD까지 구입하려니 부담이 가서 지금은 읽기 기준으로 하프프라이스 같은데서 벼룩으로 다량 구입하고 있는데 집중듣기가 여전히 아쉽네요..
에고 두서가 없는데..집중듣기에 적당한 책의 수준을 읽기 능력과 비교했을때 어느정도가 가장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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