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56개월), 5살(51개월),2살(8개월반)
우리 아이들의 나이입니다. 아이들이 좀 많죠, 맘 같아서는 하나더 인데 사회적인 도움이 않되서 아마 제 아이들을 보는 분들은 국가 지원 많겠다 하는데 1원 하나 지원않되서 아이들다 집에 대리고 공부 하면서 놀면서 싸우면서 지내지요 ^^ : 제가 너무나 서두가 길었네요.
쑥쑥닷컴을 알게 된건 아마 첫아이를 낳고 둘째를 임신할 무렵이었어요, 첫아이때 태교를 먹는거 입는거 많이 가려서 잘 했는데 연년생아이가 생기니 힘이 들더군요. 첫아이와 놀면서 뱃속 아이 태교도 할려고 생각한게 영어 였어요, 오래전부터 언어는 일찍 가르치면 좋다고는 들었는데 설마 하고 시작을 했죠. 한참 기글도 방영하고 정망 제가 유치원 선생님보다도 유치하게 했어요, 그러던중 서점에서 발견한 한권에 책으로 쑥쑥에 필이 꽂였읍니다.
그책 모두 아시는 'hello 베이비 hi맘' 책이죠. 책 열공하다 때려 치웠죠, 어떻게 하면 나도 재미있고 말도 잘못하는 우리아이가 즐거울까, 많은 맘들의 게시판 글을 읽고 열심이 따라 했읍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작도 해보고 오버도 하면서 제 모습이 참 웃겼읍니다. 어떤때는 많은 엄마 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정작 난 무얼 했는가.... 하는 회의도 하고 정말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좋은 대학에 나와서 영어를 좋아 하니까 실력이 되니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읍니다, 보통 TV에 나오는 아이의 엄마들을 보니 실력도 좋더라구요,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하나같이 열심이 하면 언젠가는 빛을 바란다는 말에 위안을 했지만 난 뜻도 모르고 정말 학교 다니면서 왠만한 영어 시험은 손가락으로 점수가 나오는 그런 실력이어서 정말 아이가 잠만 들면 컴퓨터에서 살았읍니다, 유아 게시판에 글도 올려 보고 여러 선배맘들의 글을 읽고 하면서 얼마나 부럽던지 정말 아이한테 해주는건 고작 책을 하루에 대여섯 권씩 읽어 주고 장난감에 영어로 나오는거 놀게 해주는 거였는데 문뜩 컴에 내가 사로 잡혀 살더군요. 오늘 내가 한걸 글을 올리고 다른 맘들의 글을 보고 나면 새벽 2~3시 하루에 3시간을 자도 걱정에 사로 잡혀 아이들에게 재데루 해준게 없었읍니다.
다만 맘들같이 꾸준이 책을 오버 액션을 해대면서 낮에 취침전에 꼭 읽어 주었읍니다. 아이가 자기 전에 까지 어떤때에는 아이가 잠들면 그때 책읽는걸 멈추었지요. 책읽는건 저도 참 재미가 있었읍니다.
쑥쑥 페인이 된지 6개월정도 되었을때 게시판에 이런 글이 있었읍니다,"내 아이가 초등생이 었을땐 나도 초등생이었고 중학교 2학년생이었을땐 나도 중2였다 아이가 엄마도 우리반에 가면 1등은 아니어도 2등은 할거야 그렇치" 하는 말을 생각을 해보았지요. 내가 왜 이사람들과 똑같이 해야 하나 우이 아이는 이 아이들과 다르고 나또한 다르다 난 어쩌면 우이 아이들과 같은 시각으로 영어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래 나도 우리 아이 같이 2개월 18개월에 마추어 공부하고 실력을 쌓자 하고 생각했읍니다.
그래서 이제는 집에 있는 책을 하나씩 다시 보았읍니다. 영어가 않되니까 우리말로 그림은 설면을 했읍니다. 간혹 동화책 활용자료가 있는것들은 질문들을 모아서 적어 놓고 아이가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질문을 하나씩 하나씩 해가면서 책을 읽어 주었읍니다. 처음에 모르던 질문도 하나씩 알게 되고
또한 아이에게 해준게 있다면 한달에 한번씩 시댁에 갔는데 가는 시간이 짧게는 3시간 반 길게는 5시간을 다녀서 첫아이가 6개월 되었을 때 부터 차에타면 "weesing for baby"를 그시간 내내 틀고 다녔읍니다. 신랑은 자기가 다 외울정도라고 해기 하던군요. 또한 책은 집에 있는책은 모두 싸가지고 다녔읍니다. 그때에는 몇권 되지 않는 책이라 자면서 라도 읽어 주려고 들고 다녔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자기 백백에 한가득씩 가지고 다니죠 그러면서 차 뒷자라에 않아 책도 자기들이 보고 읽고 테잎도 따라 읽고 아주 일상이 되었읍니다. 처음에는 시댁 눈치도 많이 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책읽으면 자는걸 아니까 책읽고 일찍 자라고 하실정도 이지요~
첫 아이는 파닉스 알파벳 음가를 28개월부터 33개월정도에 다 땠읍니다. 그것도 쑥쑥에 힘이 었읍니다. 그때 처음 레몬스쿨이 처음 문을 열때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해택이 넘 많았읍니다 저렴하게 사이트와 책을 가지고 공부를 했는데 아이들이 제가 했던법에 확 꽂혀서.... 유아 때 컴 할때는 제가 옆에 있는데 하루에 20분정도 보는게 이게 전부였읍니다. 알파벳에 나오는 노래들을 책상를 두드리면 같이 노래 하고 같이 써보면서 했던게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던것 같읍니다. 글자도 가르치지 않을 려고 그랬는데 29개월쯤 알려잘라고 하는데 왜면을 했더니 지 아빠를 꼬드겨서 써달라고 하더니 정말 암호 비쓰구리 쓰더니 지금은 넘 잘쓰죠!
저도 레몬스쿨 하면서 아이가 이렇게 좋아 할지 몰랐읍니다.
저는 4년이란는 세월을 쑥쑥과 지내 오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읍니다.
하나는 기다림이란 것 아이는 정말이지 재 각각인것 같읍니다. 품앗이를 해보다도 그런걸 절실이 느낌니다 아이가 조금 늦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아이와 한지 2년만에 아웃풋이 되었읍니다.
둘째는 아이에 마추어 눈높이를 따라가자 처음에는 아이가 알파벳만 하기를 바랬는데 지금은 제가 없어도 책을 풀고 있읍니다. 엄마가 설거지 하고 청소 할때 아이는 저만큼 가고 있는데 엄마는 아니가 아직도 알파벳만 하는 구나 하면 아이는 상처를 받아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제가 셋째를 낳기 얼마 전부터 토탈 10개월을 소홀이 했더니 아이가 혼자 진도도 않나간 책을 숨어서 하길래 혼내는데 [엄마가 같이 않해줘서 엄마는 설거지 빨래 만 하고 할머니만 챙겨 준다고 서럽게 우는데 ] 마음이 넘 아팠읍니다. 내가 왜 우리 아이의 눈높이를 몰랐는지 동생이 생기고 할머니가 잠깐 집에 머무시는 사이에 우리 아이는 혼자서도 묵묵이 하는데 난 게을러 있다는게 너무나 미안했읍니다.
마지막 정말이지 아이들은 스폰지 입니다. 정말 잘 받아 들입니다. 그리고 영어만 가르치면 한글을 못하겠지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전 no라고 하고 싶어요. 그렇게 알파벳을 쓰기 좋아해 벽에다고 쓰고 다니던 아이가 이제 본격적으로 한글 한지 한달도 않되는데 글자를 쓰는것이 또래 아이들이 학습지 오래 한 아이들보다도 잘쓴다고 봅니다, 아직 읽는건 못해도 영어 문자를 써서 인지 운필력이 좋더군요. 더군나 글자도 빨리 빨리 읽히더군요 아이가 흥미가 있어거 인지 제법 합니다.
전 언제나 내아이가 남 보다 잘 할거야 보나든 그저 다른 아이들 하는 많큼 하겠지 하면서 가르칩니다. 내가 학교 다녔을때 난 어떠했는지 생각을 하면서 아이와 영어든 한글이든 수학이든 노는 중간 중간에 해줍니다. 학습이 놀이와 똑같아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한참 쓰다보니 얼마나 썼는지 얼마나 잘써는지 모르나 제가 느낀것들을 저같이 영어를 멀리 했던 분들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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