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2개월 된 딸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놀거나 책을 보면서
한국말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발음이 영~~이상하네요.
영어 전혀못하는 사람이 한국말을 혀 굴리며 말하는 것처럼..
딸아이는 일상생활회화 기본정도는 이해하고 말하는 편이고
예를 들어 18개월된 동생한테 양손에 무언가를 가지고와
what do you want?라고 물어보며 Here하며 주고
양손에 있는 것을 다 주고난 후엔
I have nothing in my hands라고 하며 우는척도 합니다.
헌데 문제는 부정확한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놀 때가
있어서 왜 그런건지 걱정이 되네요..
쑥쑥맘들께선 경험이 많으시니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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