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캐나다예요..ㅎㅎ 제가 사는곳은 수도인 오타와구요. 반가워요~^^ 전 아영이가 딱 12개월 되는날 처음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갔었어요..ㅎㅎ 생일을 뱅기 안에서 맞이했으니깐요. 다른건 생각않고 걍 아이에게 저에게 휴식과 좀 넓은 자연을 보여준다~그러고 떠난 여행이였어요. 그땐 두달쯤 머물다 왓구요. 막상 아이가 학교에 안 다니니 그도 떠날수 잇을것같군요. 예민하다는게 무얼 말하는지..잘 모르지만.. 아이들이 평상시에 건강하다면 -(비상시 병원비가 무지많이 드닌깐요..부담스러울수도 잇거든요)-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네요. 더군다나 아이가 만4살이면 기억에도 다 남을테니깐요. 머무시는 곳에서 가까운곳의 좋은 프로그램이 잇음 그도 참여해 보시구요. 혹시 나가셧다가 영구히 안 오시는거 아닌지...ㅎㅎ 전 아영이를 데리고 나간건 저희가 옛날부터 이민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아이가 낯선 나라를 어떻게 생각하나,어떤 반응을 보이나도 살필겸해서 어려도 감행군을 햇지요. 말은 못해도 아이의 눈빛을 좀 살펴야겠기에요..ㅎㅎ 암튼 어떤 결정을 내리시던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행운과 늘 건강이 함께하길..빌께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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