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사의 My first word book 사용후기입니다.
나의 첫단어책은 1,000가지가 넘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담겨있는 단어책입니다.
신체부위에 관한 명칭과 주위환경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여러가지 사물들과 동물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어들이 실려있습니다.
우리 딸아이는 23개월인데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는
시기인지라 하루종일 엄마! 이건 뭐예요?
하고 묻기 일쑤지요. 하지만 유아영어교육시키기로
마음먹은 이상 쉬운 단어는 영어로 답해주지만 모르는건
그냥 한국어로 얘기해주면서 내심 찜찜했어요.
하지만 이책을 사면서 부터 모르는 단어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하나의 그림단어사전책같아요.
저희집엔 그림책이 다반사였는데 이책은 사실적인 사진이 실려있어
더욱 좋습니다. 물론 조금 미국적인 느낌이 많이 흐르긴 하지만 우리나라 책에서 사실적이고 선명한 그림책은 좀 찾기 어려웠던걸로 알고 있어요. 사진이 전체적으로 통일성이 있어 더욱 보기 좋습니다.
이 책에서 수많은 사물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깨달게 되고 또한 새로운 것을 접할수 있어 더욱 좋은거 같아요.
참고로 예림당에도 "나의 첫영어책"이라고 번역책이 나와있는데 dk책과 거진 똑같아요.(표지만 틀립니다.)
하지만 가격은 5,000원이나 차이가 나죠.
아무려도 수입품이라 그럴까요?
예림당에서 나온책은 10,000원입니다.
10,000원으로 하드카바에 총64페이지 책이면 큰 만족감 드실겁니다.
그리고 특히 발음에 자신없는 맘들께서는
한글로 발음표기되어 있으니 괞챦을겁니다.
밑에는 목차를 적어보았습니다.
내용이 충실하죠?
expert
* All about me (나에 대한 모든것)
-신체 각 부위 명칭 마스트할수있어요.
* My clothes{나의 옷)
* At home(집에..)
* Around the house(집 여기저기에...)
* In the kitchen(부엌에...)
* Things to eat and drink(먹고 마시는 것들...)
* In the garden(정원에...)
* In the toolshed(헛간에...)
* Going out(밖에...)
* At the park(공원에...)
* At the supermarket(슈퍼마켓에...)
* Cars(자동차)
* Things that move(움직이는 것들..)
* In the country(시골에서...)
* In the woods(숲속에서...)
* On the farm(농장에서...)
* Pets(애완동물)
* Wild animals(야생동물)
* Toys(장난감)
* Going to school(학교에서)
* At the seaside(바닷가에서)
* Time, weather, and seasons(시간 날씨, 계절)
* Sports(스포츠)
* Action words(동작에 대한 말)
* Playtime words(놀이에 대한 말)
* Storybook words(동화책에 나오은 말)
* Colors, shapes, and number(여러가지 색, 모양, 수)
* Position words(위치를 나타내는 말)
* Opposites(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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