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학년 겨울 방학까지 해리포터 7권까지 집듣을 했어요.
여러번 하라고 하니...지겹다고 해서
트와이라잇 시리즈 4권을 겨울 방학때까지 집듣을 했답니다.
5학년때는 여름 방학에 문법을 한번 해보겠다고
설치다가 초등 영문법도 다 못보고...시간만 보냈지요.
그렇게 이것 저것 ebs-e 뉴스 듣고 집듣 하고 영화를 보면서
지금은 number the stars와 나니아 연대기 1권을 읽고 있답니다.
5학년 겨울 방학은 제가 아프고 시아버지가 간암 말기라서...
이것 저것 신경 쓴다고 거의 영화를 보면서 보낸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제 생각에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듣기는 아주 우수하다고 나오는데...
아직 쓰기도 제대로 시작한적 없고 주 교재가 없다보니
이거 디적 저거 디적 거리는게... 제 마음이 너무 불안합니다.
더욱이 수학도 잘 하던 녀석이 어려워하니...
답답하기만 하구요.
중학생 아이들은
영어를 어떤 교재로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아직 한번도 학원을 보낸적이 없어서 학원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이는 6학년이고...아직 길이 보이지도 않고...시간만 가니...
1년후가 두렵기만 합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